① 방문일시: 08월08일 새벽3시
② 지역명: 수원
③ 업종명: 오피
④ 업소명: 클릭
⑤ 파트너 이름: NF단비+3
⑥ 경험담 :
얼마전에 방문하였는데 술을 한잔 마시니 또 생각이 나더군요
자연스럽게 출근부를한번 스윽~보고는 선택장애가 도졌는지쉽사리 결정을 못하겠어서
우선 실장님께 전화부터 지금 예약가능한 매니저와 또 누가누가 괜찮은지 여쭤보기로했습니다
매니저 한명씩 이름을 듣고 설명을 듣고 그중에 와꾸도 괜찮고 민필이난다는 단비씨
실장님 말씀에 후회했던적은 없었으니 믿고 바로 예약을하였습니다.
도착하여 바로 방으로 올라가 문이열리고 단비씨가 보이네요ㅎㅎ
첫 인상은 염색끼가 없는 검정 생머리에 민필치고는 상당한 와꾸 보자마자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음료수를 한잔 주시려는데 본인 성격이 급하다보니 윗옷을 벗고 바지 지퍼부터 내리니
살짝 미소를 지으시고는 같이 샤워실로 고고~~ 양치를 하며 천천히 샤워서비스를 받고
샤워를 마치고나와 알몸으로 음료수한잔 그리고 담배를피며 잠깐의 얘기를 나누는데
알몸이 상당히 아름다웠습니다 슬림하면서도 어느정도의 볼륨감과 바디라인
감상을 마치고는 침대에 누워 천천히 서비스를 즐겼습니다
완전히 발기가되자 단비씨가 콘돔을 끼워주곤 한번의 입맞춤과함께 여상위로 능숙한 테크닉에
감동받고 금방 흥분이 되었습니다. 바로 후배위로 자세를바꾸고 양쪽 엉덩이를 힘껏 움켜잡고 합을맞추니
이제 곧 쌀거같아 자세를 한번 더 바꿔 정자세로 배를맞추고 진짜 강력하게 퍽퍽퍽 박아대고는
시원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마무리하고 샤워실로 씻으러 갈때에도 먼저 가 있으라고 말한뒤 바로 따라와서는
정성스레 씻겨주는데 정말 너무 이쁘다고 생각들고 고마웠습니다
이쁜 와꾸에 부족하지않은 몸매와 마인드도 좋으니 정말 최고의 매니저라고 생각이드네요.
앞으로는 다른매니저 그리고 다른곳 안가고 단비씨만 보러 와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