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칼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길에 급달림신이 와서 평소 가던 곳에 연락했으나
너무 늦게 연락해서 다른 업장을 물색했습니다.
마침 거품도 없고 가성비도 좋다고 후기가 자자하던 칼라에
연락드리고 스타일 설명 드렸습니다.
친절히 들어주시고 바로 어리고 이쁘다면 수아님이라고 추천해주시네요.
도착후 기대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20대초반에 귀엽고 이쁜 처자가 맞이해주네요
준비해간 초콜릿을 전해주니 서글서글하게 좋다고 칭찬해줍니다.
말투가 아주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니 성격이 굿입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다가 후딱 씻고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나오자마자 딥키스를 해주네요.
빼는거 없습니다.
키스하다 애무시작해주는데 다른후기에 나온것처럼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쌀뻔한걸 참고 역공 들어가주는데
클리 쪽을 특히 잘느끼구요
69도 바로시전
흥분하니 아예 올라타네요
화끈합니다.
역립 후 바로 삽입시작했는데 쪼이는게 장난 아니네요
누워서 하다 앉아서 하다 마무리는 정상위로 끝냈습니다.
어리고 이쁘고 성격좋고 빼는거 없는 분 찾으시면 바로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