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7일 수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평택 맛집
④ 지역 : 평택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업무가 바빠 강제 금달중이었습니다...
요번주가 되서야 좀 한가해지니... 요놈의 금단현상이 또 와버렸네요 ...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후다닥 업장들을 스캔해 봅니다
역에서 가까운 맛집 실장님께 전화해 미리 예약문의를 드렸더니
원하는 스타일등등 물어보시더니 지아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ㅎㅎ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후 안내받고 노크를 하니 길쭉한 다리에 슬림하며 잘 빠진 지아언니가 반겨주네요
음료수 챙겨주길래 한잔하면서 간단한 담배타임을 한뒤 짧은 대화를 해봅니다
영어로는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하구, 한국말도 아주 간단한 기본적인것은 알아듣네요^^
샤워실로 안내받고 양치하고 있으니 지아매니저 올탈하고 따라 들어오는데 와우... 몸매 대박이네요
다시 한번 실장님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__)
샤워 서비스 꼼꼼하게 해주고 헹굼 뒤 비제이도 맛깔나면서도 감질맛나게 해주네요 ㅎㅎ
업 된 기분을 유지한채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한 애무는 평범합니다. 비슷한데 ........
제 동생놈 괴롭혀주기 시작하는데 목까시란걸 처음 당해봤는데 장난 아니네요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
황홀함을 뒤로한채 발사될거 같길래 바로 콘 장착 후 이제는 제가 괴롭혀줍니다
반응도 좋고 수량도 풍부하네요 ㅎㅎ
이미 한번 위험했던 터라 ㅎㅎㅎ 이번에는 자세를 자주 바꿔주며 버텼습니당 ㅋㅋ
결국 뒷치기로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즐달하고 나왔네요 ^^
마무리 샤워도 같이 들어와서 꼼꼼하게 해주고 나갈때까지 기분 좋게 해주는 매니저네요
서비스 아주 잘받고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p.s : 어느 분을 만나셔야 될지 고민되시면 과감하게 실장님께 추천받으시는 것도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