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여겨 보고 있던 토일렛, 용기를 내어 도전했습니다.
철저한 보안검사를 거치고 호텔방으로 입성, 현아를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라붐의 솔빈을 닮았다는 느낌
키는 작지만 제가 좋아하는 약통 몸매네요
들어갈 때부터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
분위기 좋은 재즈음악이 흐릅니다
자연스럽게 씻고 침대에 누워 봅니다.
빡세게 들어오는 BJ
그리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기대했던 노콘의 힘은 대단하더군요
엄청나게 빡빡하게 꽉 찬 느낌이면서도 물이 엄청나서 떡감이 상당하네요
저 몰래 젤 바른줄 알았습니다
1차전 후에도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자연스럽게 손으로 존슨을 쓰다듬어
재충전을 도와 주네요
2차전은 후배위로 온 힘을 다해 박아줍니다
세게 하니 소리가 커지네요
그녀 몸속에 가득 채워주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이 또 기대되네요 돈 모아야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