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8/6
② 업종명 :백마오피
③ 업소명 :레전드백마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나탈리
⑥ 업소 경험담 :
요즘들어 날이 많이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몸에서는 땀이 주르르륵~
이상하게도 이런 날만 되면 떡이 치고 싶은 몸뚱아리.
나탈리 언니 프로필이 이쁘네요. 레전드백마로 결정!!
쫄깃쫄깃 젓살도 만지고 보짓살도 탐할 생각에 가슴은 두근두근 육봉은 딱딱
차 시동을 걸고 바람같이 도착해 나탈리를 만나러 갑니다.
첫인상은 비율좋은 몸매에
아주 이쁘고 먼가 색기가 넘칩니다.
구름위에 동동 뜬거마냥 기분이 날아갈듯 속살을 하나둘씩 확인합니다.
하나없이 깨끗하고 하얀백옥피부 서로의 몸을 탐합니다.
앙증맞은 젖은 꽃잎은 빨기에 좋고
봉지 살은 탱탱합니다.
더 이상 참지 못 한 내 육봉은 터질듯해
콘을 장착하고 안에 넣어봅니다
미끈미끈하면서 부드러운 살은
내 것을 잡아먹을 듯한 무브먼트에 미끄러지고
이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뒤에서 해보지도
또는 위에 올려놓고도 못해보고
안타까움만 남긴채 사정합니다
다음에는 이 복수를 꼭 해주리라 다짐하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