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8.0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비도 많이 오고 무자비하게 덥고 집에만 있으니까
시원은 한데 혼자있으니까 심심하고 지루 합니다 여전히 티비랑 폰만 주구장창
보고 있습니다 영화에 한 장면이 꼴리는 장면이 나와서 불끈불끈 합니다
그렇게 영화 보고 있으니까 나도 하고 싶다는 욕구가 막 생기내요
폰으로 프사를 보는데 리사매니저가 눈에 들어오자마자 실장님께 바로 연락을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준비하고 시간에 맟추어서 택시타고 도착을 했내요 실장님께 방호수 받고 방으로 가서
문이 열리고 의상이 너무 섹시해서 너무 꼴렸지만 참고 리사매니저에 안내를 받고
쇼파에 앉아서 물 음료중에 물을 선택해서 한잔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영어로 짧게 하고
장난도 치면서 있다가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고 싶어서 후딱 씻고 나오자 리사매니저가 놀란 표정으로 봅니다
표정으로는 왜 이렇게 빨리 씻냐는 표정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리사매니저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누워서 있었습니다 다 씻고 몸을 닦고 있는 리사매니저를
보고 있으니 불끈불끈 하내요 내옆으로 와서 팔배게를 해주고 서로에 몸에 장난치면서
있다가 시작을 했습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고 리사매니저도 내 똘똘이를 만져줍니다 그렇게 있다가
리사매니저가 애무를 해주는데 여전히 한손은 내 똘똘이를 만져무져 가슴을 먼저 애무해주는데
혀놀림으로 내 가슴을 돌려주며 흡입력으로 빨아주니 미치겠더라고요
내려와서 똘똘이 귀두를 돌려가며 했다가 빨아주다가 기둥을 핥으면서 해줍니다
그렇게 받고 내가 리사매니저에게 애무를 해주겠다고 하니 OK 알겟다고 하고
리사매니저에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한손은 가슴을 만져주고 다른손은 소중이를 만지니
흥분이 되었는지 몸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기분좋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소중이는 손으로만 해주어도 좋아해서 어느정도 하다가 장착을 하고 똘똘이 기둥을 잡고 소중이
입구에 문지르니 기분좋은 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해서 넣었습니다
느낌도 좋고 허리로만 움직여서 가슴을 만져가며 하고 자세를 바꾸어서 내위로 올라온 리사매니저가
내손을 잡고 말타기 시전을 하는데 소리가 나면서 어찌나 잘 박던지 허리로 돌려주니 와... 겨우 참고
다시 자세를 바꾸어 뒤치기로 엉덩이를 잡으며 박으니 여기 보다 느낌이 좋은데를 못찾겠더라고요
약으로 시작해서 강으로 계속 박아주니 나도 흥분이 되어서 발싸하기전까지 계속 강으로만 했내요
똘똘이에게서 반응이 오기 시작하면서 쉬지않고 강으로 하니까 리사매니저 엉덩이 부분이 계속
들썩이면서 소리는 야릇하게 내주내요 결국에 참지못하고 발싸를 하고 강으로 달리다 보니
지쳐서 침대에서 리사매니저와 같이 쉬었내요 리사매니저가 똘똘이를 닦아 주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다 하고 옷을 입고 리사매니저에게 재방을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어쩌다 보니 급으로 왔지만 외모도 이쁘고 몸매도 아름답고
마인드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가서도 리사매니저 생각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