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후기올립니다. 연재씨가 다시 생각나서 써봐요
① 방문일시 : 6/15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큐피드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연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불토였기 때문에 거의 모든 오피들이 매진일 것이라 생각하고 큐피드에 전화를 한번 걸어봤습니다.
실장님께서 지금은 출근한 아가씨가 없는데 30분뒤면 연재씨가 도착한다고 해서 커피값드릴테니
주변에서 커피라도 먹으면서 기다려 달라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연재씨가 있는 방으로 ㄱㄱ
들어가니 하연수? 정은지? 느낌의 이쁜 여성분이 반겨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바로 샤워하러 ㄱㄱ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동반샤워는 가능했기에 그것만으로 서로 꼴릿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저를 눕히고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연재씨의 모습을 보고 똘똘이가 힘차게 반응해 버렸습니다.
애무를 정말 끝내주게 잘해줘서 애무에서 버티느라 힘들었습니다. 드디어 본 게임이 시작하는데, 좁보이다보니 한번 왔다갔다
했을뿐인데도 느껴지는 조임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정자세 여성상위 뒤치기까지 하고 나서야 제 똘똘이가 힘이 풀려버렸습니다.
본게임이 끝나고 샤워한 뒤에도 서로 얘기가 잘통했는지 얘기하다가 실컷 웃고 시간 초과되서 결국 나왔네요.
얼굴이며 몸매며 마인드며 빠짐없이 너무 좋은데 왜 +2인지 모르겠습니다. 더 올려줘도 될거같은 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