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씨를 야심한새벽에 보았습니다
바로 가능한 언니중에서 실장님이 나나를 예약 해주셨어요
솔직히 큰 기대 없이 빨리 한번 하고 오자는 마인드로 갔습니다
도착해서 방으로 안내박도 기다리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옵니다~^^
전 아주 슬림한거보다는 차라리 살짝 살이 좀 있는게 좋아서 괜찮았어요
하지만 슬림하신거 좋아하면 패스!
나나의 진가는 서비스를 진행할때 발휘됩니다
애무부터 bj 등등 지금까지 다녀보면서 만난 언니들중에 단연 최강이라 말할수 있을 정도 입니다
이건 그냥 빨리다가 그냥 싸버릴정도고 너무 잘합니다 ㅋ
눈감고 한 1분 빨리다보면 무아지경에..;;
본게임때는 이미 싸기직전의 느낌까지 풀발기가 된 상태라 5분도 안되서 끝났네요 ㅋㅋㅋ
진짜 역대급마인드의 언니입니다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시는 불들은 꼭한번 보세요~!
다리가 후들거리는 기분을 느낄수 있어요 ㅋㅋ
조만간 장안동 다시갈일 있을때 재접한번 할 생각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