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오션스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팡팡스파에서 만나본 매니저는 제니매니저입니다. 가슴이 어마어마하고 몸매가 쥑입니다~!!
후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서울을 교육때문에 자주오지만 이번엔 오직 달림을 위한 원정이였습니다.첫번째로 선택한 곳은 역삼건마 팡팡스파입니다. 건마인데 연애를 할수있다니 좋은곳이라 생각이듭니다ㅎㅎ 전날 원가쿠폰사용 유무를 확인하고 수서행 srt기차를 타서 올라갑니다~ 하필 토요일 당직 근무라 끝나고 도착하니 9시반이더군요 기차타기전 10시반에 예약을 해서 알려주신 주소로 이동해봅니다~ 도착후 연락드려 다시 알려주신곳으로 이동하여 입장을 합니다. 직원분 안내에 따라 샤워후 방안으로 들어가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젊은미시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안경을 벗고 엎드려 있으니 자세히 스캔할수가없군요ㅠ 라식이안되고 라섹은 된다 하였는데 라섹을 해야하는건지;;
관리사님 성함을 여쭈니 19번 관리사라 합니다. 목 등 허리 쉬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네요~ 타이마사지와 또다른 매력이 있군요..근무하고 기차타고온지라 몸이 찌뿌둥 하였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은 압이였습니다. 다음은 오일마사지 이네요.. 살짝살짝 관리사님 허벅지가 스치는게 느낌이....... 아...관리사님께 이상한 생각을 하면 안되기에 진정해봅니다. 오일 마사지이후 스팀타월로 덮어 마사지를 해준뒤 바로누워 전립섭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 쌍방울과 똘똘이까지 마사지를 해주네요~!!헉!!전립선마사지가 이렇게 좋은거 였던가요~~
잠시뒤 늘씬해보이는 매니저가 들어오고 관리사님은 좋은시간되시라하고 나가십니다..감사합니다19번 관리사님.. 고생하셨어요~
매니저들어와서 안경을 써보니 우와 상당히 미인에 가슴도 크고 몸매가 진짜 후덜덜 합니다~!!ㅎㅎ 역시 서울은 너무좋은듯 합니다~! 제니 매니저 옷을 훌러덩 벗더니 애무를 해주는데... 아... 첫달림부터 너무나 좋네요~! 여상으로 삽입을 하고 야동에서나 볼법한 큰가슴에 꼴릿한 몸매에 제니매니저가 흔들어줍니다..그리고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제니매니저를 위해 강강강박다가 가슴도빨면서 조절하는데 키스는 안된다고합니다ㅠ 제가 키스를 무진장 좋아하는편인데 여긴 안되는 곳이였군요ㅠ
그란뒤 제니매니저 가슴을 움켜쥐며 빠르게 피스톤질을 한뒤 발싸를 합니다~!! 서울원정 첫발사를 했습니다~!제니매니저가 닦아주고 가운을입으려하니 잠시 기다려라고 자기가 입혀준다합니다. 오빠 성격너무 급한거같다며...제니매니저가 먼저 옷을 입고 가운을 입혀주네요ㅎㅎ 서울건마는 첨이라...제니 매니저 안내에 따라 방을 나와서 샤워하고 업장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