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찌뿌등한 몸을 풀러 근처 CT스파에 방문합니다
업장에 도착해서 친절한 실장님을 만나 도란도란 얘기하다
와꾸 좋고 연애감 좋은 수지 얘기가 나와 보기로 합니다
첫느낌이 이쁘고 날씬하네요 귀여운듯 섹시한 느낌~
딱붙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날씬한 몸매가 므흣합니다
162cm로 작은 편인데 비율이 좋아서 몸매가 이쁘고
자연산 B컵이라 모양이나 촉감이 훌륭합니다ㅋ
전형적인 슬랜더 몸매이고 피부도 뽀얗고 보드랍네요
대화는 차분한듯하면서 살갑게 다가와주는 스타일입니다
바빠도 대화를 통해 교감을 먼저 하는걸 좋아한다고 하는데
서비스도 잘하지만 애인모드가 왜 좋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탈의하고 누워서 눈을 맞추며 달콤하게 키스를 먼저 하네요ㅋ
흥분되면서 속으론 좀 놀랐습니다 키스를 마치 애인처럼 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니까 먼저 앵기고 끈적하게 변하네요
BJ할때 목안으로 깊숙~ 깊숙~ 최대한으로 깊게 해줍니다
손도 놀지 않고 알들을 만지면서 짜릿한 손놀림을 보여주네요ㅋ
동생놈은 수지의 입속에서 완전 흥분해서 심하게 껄떡됩니다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취해주길래 감사히 할짝 대봅니다
움찔움찔하며 신음이 섹해지고 애액이 나오는게 느껴지네요
이제 CD 장착하고 수지와 합쳐봅니다
쪼임이며 떡감이 참 좋네요 아니 황홀하네요ㅋ
키스를 먼저하며 더욱 찰지게 움직여 주는 마인드 좋습니다
여상으로 몸 좀 풀고 후배위로 본격적인 펌핑을 해봅니다
수지의 섹스러운 반응이 더욱 질퍽하게 보여지네요
저의 펌핑에 맞춰 엉덩이를 움직여주는데 떡감 미칩니다ㅋ
신호가 와서 수지를 땡겨서 뒤로 키스를 뜨겁게 하고
정상위로 바꿔서 더욱 가열차게 펌핑을 합니다ㅋ
수지도 느끼는지 쪼임이 강해지고 반응도 끝을 향했고
수지의 자지러지는듯한 신음 속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까지 껴안으면서 밑으론 조이고 위로는 키스하는 수지
왜 너를 이제야 봤을까 하는 후회감마저 들더군요ㅋ
아쉬운 시간이 어느새 다 되서 정리하고 나오는데
인사하려고 눈을 마주치니까 수지가 키스를 해주네요
덕분에 정말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ㅋ
지명이 왜 많은지 알겠네요 저도 지명하기로 했습니다^^
나와서 마사지로 이동합니다
거기서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이쁘장한 쌤을 만났네요
나올때 몇번이라고 들었는게 잊어먹었습니다 죄송ㅋ;;
마사지 실력이 좋으셔셔 아주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친절하시고 마사지 할때 살짝씩 속살이 스치는데
요거요거 은근 꼴릿합니다ㅋ
한동안 시원하고 꼴릿한 느낌으로 마사지를 받았고
끝으로 쌤이 손으로 마무리 해주는 젠틀샷을 합니다
조명이 낮춰지고 둘만의 은밀한 공간에서 야릇한
손짓에 느끼며 점점 흥분감이 높아져 갑니다
어느덧 동생놈은 우뚝 서버리고 쌤의 집중적인
공격에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아까 수지와 너무 질퍽하게 놀아서 일까???
될듯될듯하다가 기여이 안되네요 느낌은 아주 좋은데ㅜㅜ
그래서 쌤한테 그만하자고 하고 정리했습니다
대신에 쌤이 스트레칭까지 아주 시원하게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