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마스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수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뜨거운 여름날.. 출장은 미친짓입니다. 헉헉...
밖에 걸어다니는 사람들 모두 힘든 기색이 보이고 저 또한 헉헉 거리고
이동을 위해 차 문을 열고 타는 순간... 죽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출장 업무를 서둘러서 끝내고는 여기 저기 알아보니 제 시간에 맞는 분이
계시네요.. 서둘러 예약하고 차를 몰고 가는데 갑자기 차들이 많아지더니 ㅎㅎ
그래서 약간 늦게 도착하고 말았네요..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5 ~ 168 정도
몸무게 : 45~50 정도
몸매 : 운동으로 다져진 아주 좋은 몸매입니다. 특히 바디 라인이 딱 S 라인입니다. 가슴은 B+컵, 하얀고 보드라운 피부가 인상적이네요
페이스 : 섹시한 고양이 상입니다. 예쁜 얼굴입니다.
기타 : 흡연 안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안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땀에 젖은 몸을 이끌고 헉헉 거리며 방문앞에 도착해서 잠시 숨을 고르고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 보니 청핫팬츠에 나시티를 입고 제 앞에서 인사를 하는 수민이를 보는 순간..
헉.. 몸매가 장난이 아닌데..생각하며 다시 아래위로 쓱 훑어 보니.. 하... 잘빠졌네요...
역시 운동한 몸매는 좋네요.. 그리고 쇼파에 앉으니 옆에 딱 붙어 앉아 음료수 한잔을 건내 주고
저를 바라보는데.. 얼굴에 섹시함이 묻어 나오네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날씨 얘기가 거의 대부분. ㅎㅎ.. 그런데 이야기 하는 내내 저를 계속
바라보네요.. 제 얘기에 집중을 하는 수민이.. 맘에 드네요..
땀에 젖었다고 먼저 샤워를 하자고 얘기를 하네요
[하나가 되기 전에 ...........]
먼저 화장실에 가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수민이가 들어오는데... 몸매가.. 죽입니다..
얇은 허리에서 매끈하게 내려가는 힙 라인이 S자를 그리는데 벌써 저를 흥분하게 만드네요.
살짝 터치를 해보니 피부도 부들 부들.. 좋네요..
수민이에게 샤워 씻김을 받고 먼저 침대로 총총총...
[서로를 탐하며.............. ]
샤워실에서 나오면서 추운듯 몸을 움츠리고 제게 다가오네요..
그래서 제가 에어컨을 잠깐 꺼줬네요.. 이따가 더우면 다시 키면 되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그리고 시작되는 수민의 공격 시간.. 달콤한 키스를 시작합니다. 수민이 키스를 좋아하네요..
빼는 것 없이 장단키로 다 잘 하네요.. 그리고는 가슴으로 내려가 기본 삼각 애무를 시작하는데
받아본 느낌은 건성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진짜로.. 애인 같은 느낌으로 하네요.
그러다 보니 제가 받는 느낌은 두세배로 크게 다가오는데 참을 수 없는 이런 기분은 오랬만에
느껴봅니다.
저도 느꼈으니 수민이를 눕히고 제가 공격을 시작하는데 수민이... 활어 반응을 보이네요
딱 좋아하는 사이즈의 수민이 가슴을 빨아 보는데 바로 수민이 반응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소중이로 내려가 좀 더 깁숙히 괴롭히면 허리가 좌우로 상하로 흔들리며 앑은 신음소리와 함께
활어 반응을 보여주는데 이런 맛에 역립을 하는 거겠죠
마침내 장감을 끼고 수민의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뜨겁게 감싸주는 느낌에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 강렬한 움직임이 만들어지고 그때마다 수민이가 느꼈는지 쪼였다 풀었다를 합니다. ㅎㅎ
정상위 - 후배위로 이어지는 순간 .... 발싸... 마무리... 그렇게 수민의 반응에 오늘도 ..ㅠㅠ.. 토끼가..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쇼파에 앉아 수민이와 음료수 한잔 더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봤네요.
끝까지 배려해 주는 마인드가 저를 기분 좋게 만드네요.
문 앞에서 헤어지는게 아쉬운지 서로 바라보며 또 보자는 인사를 하고 문을 나섭니다.
[Key Words ................]
#섹시 #와꾸 #마인드 #굿 바디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