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일새벽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위트아로ㅓ마(스위트오 바나나 맛있져)
④ 지역 :서초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방문입니당.. 지방갔다가 올라오던차에 달림신이 강림..
시도떄도 없죠.. 버스에서 유리에 비치지않게 커튼치고 프로필을
후루룩 보면서 어디갈지 보던중 어라 내리면 바로 근처에 스위트
라는곳이 생겼더군여.. 정말 반가웠습니당.ㅋㅋ
문자예약을 하려니 전화로만 가능하더군여.ㅠ 대충 도ㅓ착 시간
알려드리고 도착하자마자 전화했네여.. 다행이 시간대가 잘맞아서
바로 방문.. 정말 가깝더라구여.. 샵에 도착해서 씻고 대기하니 매니저
등장 후기에서 봤을때 진아라고 했었는데 물어보니 ㅋㅋ 지아래요.,.
암튼 예쁘장한 동생같이 생겻고 슬림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마사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딜 가면 거즘 마사지는 포기하고
다녔던터에 지아의 손맛에 혀를 내둘렀네여..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딥스윗 개구리처럼 있으니 아래에서 위로 쇽쇽쇽 지아의
손길이 엄청나게 자극적이고 이어지는 손가락장난에.. 저도 모르게
흐읍....불타올라버리게 만들고는 ko당해버렸네여.. 너무 빨라서 약간의
수치심이 들긴 했으나 미소로 화답해주는 얼굴에 그런 감정도 사라지고
남은시간 마사지로 시간 꽉꽉 채워주고 나가시네여..
제집주변에도 요런 마사지샵이 있는데 번갈아가면서 다녀야겠네여.ㅋㅋ
새로운 좋은 샵을 알았다는것에 대단히 만족하고 갑니당.
실장님 좀 시바견 닮았어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