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실장님 추천으로 라임이 보았습니다ㅎㅎ
도착후 시간이 좀 남아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주문하고 확인하니 바로 된다하여 커피 한모금 하고
바로 호수로 입실!!
똑똑.. 문이 열리고 라임이의 첫인상은 아담한 스탈일이나 가슴이 좀 있어 보이는 스타일이네요.
친근한 이미지의 언니입니다. 검정 홀복하나 입고 있고
뭔가 사람 편하게 하는 분위기랄까..
일단 한잔밖에 가져오지 못했지만 사이즈가 좀 커서 라임이랑 나워 따르고는 한모금하고 샤워실로.
숏이다보니 바로 호구조사하면서 탈의를 동시에..
일부 언니는 숏이지만 바로 탈의하면 당황하지만 라임이는 그런게 없이
같이 재잘재잘합니다. 시작전에는 혼지 쌰워합니다. 라임이는 이미 샤워한 상태로
샤워마치고 나오니 탈의하고 다소곳이 베드에 있네요ㅎㅎ
오호 가슴이 복숭아 모양에 탱탱해 보입니다. 가지고 있던때와는 다르네요ㅎㅎ
피부톤은 어두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까만 정도는 아니고 암튼 다크한 편입니다
일단 옆에 앉아서 허벅지와 가슴을 좀 쓰담해보니 피부결은 좋네요
그리고는 벌렁 누웠더니 슬쩍 물건을 터치하면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저의 꼭지부터 시작해서 슬슬슬 내려가서 알주머니 주위로 애를 태우더니 물건을 빨기 시작합니다.
근데 뭐랄까 끈적임이라고나 할까 물건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좋습니다.
빨리면서 가슴도 좀 만져보니 아주 그냥 탱탱합니다.
라임이 69 좋아하니, 나 완전 좋아하는데 하더니 금방 바꿔줄줄 알았는데..
한참을 더 빨더니 자세를 잡아 주네요. ㅋㅋ
그리도고 한참을 더 빨고서야... 라임이를 뉘일수 있었네요.
ㅋㅋ 라임이 꼭지가 아담한 것이 빨아주니 좋아라합니다. 살짝 서는 느낌아시죠.. ㅋㅋ
빨면서 꽃잎도 좀 만져주고.. 쌕쌕거리기 시작하네요..
오빠 옷입자 엥.. ㅋㅋ 장화를 옷이라고 하네요...
옷 입고 들어가 봅니다. 일단 입구에서 좀 문대주고 살짝 넣고 꼭지좀 빨아주고...
격한 숨소리 보다 쌕쌕대는 하아하아하는 숨소리가 더 자극적이네요. ㅋㅋ
뭔가 앤모드도 되는 것 같구요. 손이며 다리며 잡고 풀어주질 않습니다. ㅋㅋ
중간 중간 뽀뽀.. 뽀뽀에서 키스로 이어지고.. 반응 좋고...
뭐 자세 변경 없이 제가 위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걸로도 뽕을 뽑은듯... ㅋㅋ
발사하고도 아직 죽지않은 녀석을 느껴가면서 부비부비하고 ㅋㅋ
피유 거사를 마치고 아까 마시지 못한 커피를 마시니 라임이가 오빠 샤워해 하네요
마무리하면서 옷입고 있는 라임이 가슴이 다시 생각나서 백허그하면서 가슴 주물주물
배웅 할때도 저는 포옹을 하려고 했는데 라임이 오빠 뽀뽀라고 하듯이 입술을 쭉 내밀길래 뽀뽀하면서 빠이 했네요.
본인 왈 섹스 좋아한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