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며칠전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워도 운동은 꼭 해야한다는 강한 군인정신으로
오전에 조기축구를 마치고 자려고 누웠는데 씻었더니 잠이 안오네요..ㅠㅠ
급하게 인터넷을 뒤적거려 몇개의 번호를 저장하고 무작정 나와서 저나를 걸어 예약을 잡습니다.
다 안 받네여..ㅠ우씨~꿀휴게텔이 받네요.ㅠㅠ힘들게..12시 45분..ㅋㅋ1시 바로 입장 가능하답니다.
그냥 급하게 땡긴거라 암것도 안 묻고 바로 가능한지만 묻고 입장햇네여..ㅠ현금도 없이..
편의점에서 돈을 인출...실장님과의 만남이 없네요..그냥 바로 언냐 방으로 입장.
저는 원래 업소에 다닐때 최우선이 마인드고 담이 얼굴과 몸매입니다 몸매 나쁘지 않았어요..
타이아가씨 나리매니저입니다.....이뿌네요..ㅎㅎ
한국말도 잘 알아듣는듯하고.....
탈의하고 샤워..서비스까지해주고 뒷판 앞판 서비스 혈애무를 하네요!!
혀 놀림이 예술이에요ㅋ콘돔장착하고 바로 ㅅㅇ 피스톤운동후 발사~이런저런 얘기 후 퇴실~~
집에 오면서 실장님께 저나했어요 ㅋㅋ마인드 좋은 언냐 초이스해줘서 고맙다고..ㅋㅋ
잘 쓰지 못하는 글을 첨으로 후기 남겨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