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안마 주간에서 핫하디 핫한 레즈비언 2:1 아가씨로 달림을 하고 왔습니다.
처음엔 클럽관전으로 상황봐서 괜찮으면 서브 추가하려고 했었는데
실장님과 상담하면서 서브 추가도 좋지만 40분 2:1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다가 똥차와 버스 조합 이야기에서 레즈비언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가씨 코스로 결정하게 되었네요 ㅎㅎ
샤워하고 안내를 받아 지하로 내려가니
큰키의 늘씬하고 섹시하고 이쁜 똥차와 버스가 반겨주고
방으로가서 옷을 벗고 포르노 파티의 서막이 열립니다.
버스는 170이 넘는 큰 키에 쭉 벗은 팔다리 늘씬한 몸매 자연산 C컵의 가슴
똥차는 167정도에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 C컵 가슴 입니다.
언니 둘이서 섹시하고 야릇하고 요염하게 키스를 하면서 레즈비언 플레이를 하면서 유혹하는데
개꼴리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쌀 뻔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더군요 ㅋㅋ
저에게로 다가와서는 2:1로 제대로 포르노 파티가 시작 됩니다.
남자 여자 할 거 없이 서로를 만지고 물고 빨고 쑤시고 ㅎㅎ
특히나 사까시를 받으면서 다른 언니와 키스하면서 보지를 만질때 넘나 좋았다는...
이어지는 여성상위로 시작된 섹스....
내 위에서는 똥차가 허리를 흔들고 버스와 키스하며 보지를 만지고 골뱅이를 파다가
버스를 얼굴위에 앉히고 보빨을 하는데 똥차와 버스는 서로 키스하며 가슴을 빨며 애무하는걸 보고
저도 빨고 싶어서 정상위로 바꿔서 떡을 치는데 버스가 똥까시를 해주더군요 ;;;
와.... 진심 정말 이때가 최고의 쾌락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보지에 수컹수컹 하면서 똥차의 가슴을 빨며 키스하며 떡을 치는데 똥까시까지!!
마지막 발사 할때는 정말 머리가 쭈뼛쭈볏 서는 느낌을 받았네요....
한여름 더위보다 더 뜨겁게 하얗게 불태운 똥차와 버스의 레즈비언 아가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