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샤워하러갑니다. 사라매니저가 건내준 칫솔로 양치를 하고 있으니 욕실베드를 데우고있네요 벗은몸이 참 맘에듭니다ㅎㅎ 엎드리고 씻겨주면서 바디서비스를 해주네요~~ 사라매니저..다른 업소에서와 다르게 바디서비스가 사라매니저의 중요한곳으로 부비부비를 강하게 해줍니다.. ㅎㅎ 사라매니저가 더느끼는거 같네요
물다이 서비스가 끝나고 마른다이로 넘어와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키스부터 목 가슴 똘똘이순으로 열심히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사라매니저를 눕혀놓고 제가 역립을 시도 합니다. 사라매니저 너무 잘 느끼는듯 신음과 몸이 들썩들썩하고 꽃잎을 오랫동안 빨아주니 흥건히 젖은 모습에 콘돔장착후 삽입을 합니다~! 먼저 정상위로 시작하여 뒷치기 여성상위등등 으로하다가 키스도 하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열심히 박아되는데... 사라매니저 저보다 더느낍니다. 진짜거짓없이 지금 연애를 즐기고 좋아하는듯 보여 저도 매우 만족하여 더 열심히 박아됩니다. 사정이 늦어지는데 미안한 느낌은 들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사라매니저가 더 즐기고 있기때문입니다 ㅎㅎ
시간이 좀 오바된듯하고 벨이울려 강하게 박아되다가 사정을 합니다. 똘똘이를 빼려하니 저를 꼬옥 끌어않고 놔주질 않네요
잠시 안고있다 똘똘이를 빼내고 샤워를 합니다.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기위해 반바지를 입었는데..이런.. 제 똘똘이가 다시 벌떡 서있습니다. 그걸 본 사라매니저.... 제똘똘이를 만지며 키스하며 One more? 이러는 겁니다...한번더 달리고 싶었으나 너무 많이 달렸기에 웃음으로 마무리하고 아쉬움을 달래며 사라매니저를 떠나보냅니다..
잠시기다리니 태국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샤넬마사지사 분께서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셔서 저도모르게 잠이스르륵 들고 벨소리가 들려 그때 깨어났는데 너무나 개운하였네요ㅎㅎ
이런 좋은곳을 경험하고 떠나려니 아쉬움이 남습니다ㅠ
저도다 더 느끼는 귀여운 사라매니저.. 그리고 마사지시원하게 해주신 마사지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