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알라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그리 멀지않아 싸이트에서 눈여겨보던 중 시간이 나서 가봅니다!
위치는 정말 찾기 쉽군요 ..ㅎㅎ
도착하니 여자 실장님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화끈하신 여실장님이 웃으며 반겨주시니 오늘 왠지 즐달의 삘이 옵니다.
사우나에서 씻고 가운입고 추천받은 아리씨 방으로 이동합닏.
마주한 언니의 첫 느낌~귀엽다? 조신하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얇은 살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푹파인 옷을 뚫고 나올듯한 어여뿐 슴가 !!
자연산 B컵이라는데 모양이 너무 이쁘고 탄력있는 핑유의 가슴에서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모양이나 촉감에서 자연산에 못지않게 이쁘고 봉긋해서 이질감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요새 의느님들의 기술에 감탄했습니다 ㅋㅋㅋ
아리언니는 물다이 서비스를 굉장히 성의있게 잘해줍니다.
제 온몸을 물고빨고 휘젖고 다니며 가지고 느는 듯 하더군요 ㅋ
침대로 와서 애인모드로 연애하는데 리얼 여친이랑 하는 기분이 드네요
(서비스는 침대에 와서도 왠만한거는 다 해줍니다 ㄷㄷㄷ)
출렁거리는 찌찌를 내려다보면서 허리운동을 하다보니 일찍 신호가 오고
오래 참기가 힘들어 이른 시간에 올챙이들을 발사하게 됐습니다.
아리언니는 귀여운 와꾸애 애교도 많고 조곤조곤 대화능력도 좋아서
지루할 새 없이 잘~~ 놀다가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