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붕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리저리 다른 업종 외도하다가 언제나 안마를 찾네욬ㅋㅋㅋ
그러다 결국은 캐슬로 간다는~~
지난주에 일본 여행 계획을 잡았었는데 요즘 시국이 안좋아서
NO JAPAN 운동에 동참 하고자 캔슬하고
여행경비로 유흥 휴가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ㅎㅎ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면서 소개 받은 붕붕언니~
160 초반의 아담한 키에 마르지 않은 적당히 살집이 있습니다
청순한 느낌에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도 있습니다~
성격도 차분하면서도 밝고 다정다감하고 싹싹하고 마인드도 좋아서
속깊은 예기까지 할정도로 친화력이 좋았고
정말 정성을 다한다는 진정성이 느껴지는 언니였습니다.
대화도 유쾌하고 화법도 아주 통쾌한 언니였습니다.
후끈한 서비스와 화끈한 육탄전을 말 할 것도 없구요 ㅎㅎ
오늘처럼 화창한 날씨에 아주 잘 어울리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