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완전 여름이네요
휴가철인데 휴가도못가고 일하다보니 지쳐서 떡생각이또납니다
설레다에 전화를 해 니나언니 예약을 합니다.
다른 후기를 보니 예약이 힘들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이른시간에 즐기는지라 그런 걱정이 좀 덜하네요 ㅎㅎㅎㅎ
일단 위치도 좋네요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3분정도 걸립니다.
형태는 1인샵 오피형입니다.
문을열어주면서 환하게 웃어주는 니나매니저
제가 통통한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니나매니저는 슬렌더 스타일인데도 좋습니다 ㅋㅋㅋㅋ
오늘은 속옷에 망사의상을 입었습니다.
하...겁나섹시해!!!!!!!!!
바로 샤워를하러갑니다. 니나매니저 따라들어오네요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BJ까지 완벽합니다
그리고 씻고나와서 침대로간뒤 착 달라붙어서 예열작업이 진행 됩니다.
역시나 이 혀움직임....혀근육이 이렇게 잘 발달되어 있을수 있나 싶을정도의...
쉬지 않고 저를 괴롭혀주는 혀 정말 좋습니다.
알아서 저는 뒤로 밀고는 올라타서 69자세까지 자연스럽게~
69 자세에서 좀 더 괴롭혀 주더니 장비까지 씌우고 먼저 올라타서 움직여 줍니다.
체구가 작아서 그런가 조이는 느낌이 팍팍 너무 잘 전달되어 옵니다.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가서 움직입니다.
뒤로도 해봅니다.
체구는 작고 말랐지만 엉덩이는 볼륨이 있어서 느낌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좋습니다.
한 두 가지 자세를 바꿔 해보며 느낌이 와서
좀 더 속도를 올려 마무리를 합니다 ㅎㅎㅎㅎㅎ
꼭 안고 잠시 숨을 고른 후 제가 영어를 잘 못하긴 해서 약간의 간단한 대화를 나눈 후 다시 한번 꼭 안고 바이~ 합니다.
키스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하는 매니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