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케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곰돌이네 케넨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회사땡땡이 치고 가네요 원래는 마스를 보려고했지만 펑크가나서
실장님 추천으로 케넨을 보기로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업장이고 다년간 내상제로
신뢰를 쌓아온 곳이라 편하게 믿고 갔습니다. 시간맞춰 도착 후 문을열고 들어가니
역시 첫인상부터 좋네요 섹시한 와꾸에 단발머리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사투리도 아주 귀엽게 쓰고 쫙 달라붙은 검은색 원피스 슬쩍보이는 엉밑살 아주 꼴렸습니다.
얘기하다보니 21살 애기네요 이게왠 횡재 고등학교때 꽤나 놀았을것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더 꼴리는것 같아요, 소파에서 대화 되게 재밌게 하고 나왔습니다.
먼저 씻었고 얼마안되어 바로 나오네요 부끄러운지 침대로 바로오더니 BJ부터 시작
신선합니다. 별시리 평범했지만은 느낌좋게 잘하네요 가슴도 덜렁거리니 C컵이라 아주 만족했구요
피부탄력도 좋았습니다 본게임도 정상위로 먼저시작했고 처음엔 신음소리를 별로 안내더니만
안에 물이 점점 많아지는게 느껴졌어요, 찌걱찌걱 소리가 날때쯔음엔 리얼로 느끼고있었습니다 ㅋㅋ
더하고 싶어서 정상위로 쌀뻔한걸 버티고 중간중간 키스했구요 빼는거 없었습니다. 아 키방출신이라 카네요
그리고 다시 움직였는데 방심해서 싸버렸습니다... 뒤로하고싶었는데 ㅠㅠ 그래도 좋았어요
이상 고딩일찐녀 느낌 케넨후기였습니다. 키는 아담하고 C컵이라 딱 제스탈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