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8월의 사냥... 오묘한 떡감은 안겨준 그녀.. 구미호 사냥..
① 방문일시 : 2019. 08. 0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8월의 사냥이 있는 날...
사냥터를 흔쾌히 제공해주신 레드하우스 관계자님과
부족함 없이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한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갑자기 진행된 사냥이었음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더욱 즐거운 달림이 된듯합니다.
역시 사냥은 떠들썩하니 달려야 제맛이죠...
그럼 후기 시작해 볼게요...
회원님 참석을 6명이 했으나,
오전에 두명이 방을 먼저 보았고
오후는 4명과 두탕 뛴 한분 해서 5명이 방을 보았습니다.
평일 주간에 달림이 언니들 부족하지 않게
신경써주신 덕분에 모두들 대기없이 바로바로 방을 보았습니다.
아우디는 후순위로 기달리다 초이스하게된 언니는 신애언니..
처음으로 초이스 해본 듯 합니다..
항상 한실장님 손에 이끌려 누군지도 모르고 올라갔는데 말이죠..

오후 팀중 가장 먼저 입장을 한 아우디...
(이 부분이 또 상당히 중요하네요.. ㅋㅋ)
역시나 한실장님 손에 이끌려 신애 언니 방으로 인계되었습니다.
신애언니가 검정 셔츠에 흰 미니스커트를 입고선
아우디를 반갑게 반겨주네요...
신애언니와 키스로 서로 인사를 대신하는 아우디~~
오~~ 신애언니 입술 달콤하네요..
몸매도 훌류해서 한번 씩 스캔을 하려다 포웅으로 스캔하는 아우디..
오~~ 궁디가 빵빵하니 오늘도 떡감이 좋을 듯 합니다..
신애 언니가 준 음료로 입을 축이고 있는데
그 사이 신애 언니는 아우디 앞으로
아우디 밸트를 풀고 청바지를 벗기기 시작하네요..
어느새 하의탈의를 마치자 똘똘이가 반갑게 서있네요...
오~~ 오늘 이놈 힘좀 쓸려나 봅니다..
상탈까지 끝내고선 신애언니가 아우디 앞에서
스트립을 하드스 한올한올 옷을 벗어던지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이되네요..
가슴이 풍만한 자연산 C
정말 맛있네요..

물다이로 이동해서 신애언니에게 몸을 맡기니
신애언니가 온 몸을 깨끗이 씻겨 주고선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신애 언니의 가슴이 너무 훌륭하다 보니
바디 타는 느낌이 정말 좋네요..
좋은 가슴을 잘 활용할줄 아네요...
뒷판이 끝난 앞판에서는 더욱 뇌색적인 모습으로
신애 언니가 바디를 타네요
너무 느낌이 좋아서 눈을 찔끔 감고 깊은 상상을 하는데
뒷판에서 패쓰햇던 똥까시를 앞판에서 하는군요
두 다리를 들어 올리더니 아주 활짝 열린 똥꼬에 똥까시는 하는데
우와 강하네요.. 혀끝을 최대한 활용해서 집요하게 공격하는데
아우디기 GG를 쳐야 하는 건가? 하는 고민까지 들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이겨네요 똥까시 코스를 통과하기 무섭게
BJ가 들어오는데 따뜻한 신애 언니의 입 안이 똘똘이를 녹이네요..
강하게 약하게를 반복하던 신애언니가 갑자기 아우디를 일으켜 세우더니
배드 옆에 세우네요.. 그리고선 무릎은 끓고 메이드 모드로 다시 BJ를 하는데
BJ내내 시선을 아우디에서 주네요.. 그 모습이 얼마나 요염하던지...
색녀가 따로 없었습니다...요염한 눈빛으로 아우디를 계속 유혹하네요..
그 상태에서 일어서서 뒤돌더니 궁디를 비비기 시작하면서
제 손을 하나는 가슴으로 이끌고, 또 하나는 숲속으로 이끄네요..
이거 본격적으로 해보자는 거죠???
서서 부비부비를 좀 당해주고선 마른다이로 이동 합니다
마른다이에서 신애 언니의 꼼꼼한 서비스를 해주는데
아우디 마음이 급합니다. 그려..
신애 언니에게 69를 요구하고선 간은 본다음에
바로 자리를 바꿉니다
일단 아우디가 풀파워로 흥분된 상태였기 때문에
빠르게 역립으로 전환해서 공략을 시작합니다.
언제나처럼 위에서부터 아래로 아래로..
애인 다루듯 부드럽게...
숲속에 도달해서는 뜸을 들이며 더욱더 천천히...
역시 신애 언니가 반응하시 시작하네요.
그리도 좋은지.. 허리가 들썩이다가 좀더 지나서는
허벅지에 강한 힘이 들어가며 아우디 머리를 쪼이네요..
이상태에서 그만 두면 안되조.. 좀더 좀더 좀더 괴롭혀 줘야 합니다..
물다이에서 당한 만큼 복수를 해줘야지요..
연달아서 탭을 치는 신애언니..
마지막은 도저히 버틸수가 없는지 크게 요동을 치더니 뒤집히네요...
(표현이 맞나? ㅋㅋ 거의 뒤집히네요ㅋㅋ)
아우디가 고개를 들면 씩 웃으니 짖굳다 면서 징징 거리네요.
그리고선 타울도 아우디 입가를 닦아 주더니 키스를 해주네요..
ㅎㅎㅎ
그리고선 신애언니가 장비를 장착시켜주고 아우디를 기달립니다.
아우디 몸에 가벼운 부상이 있는 관계로 아우디가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스~~윽.. 너무 젖었나요.. 아주 스무스헤게 도킹이 되는군요.
그러니더 안에서 꿈틀꿈틀 요동을 치네요..
아우디가 진입할때마다 신애 언니 절규를 하네요.
그러면서 더 더 더... 계속해서 깊게를 원하네요..
정말 기분이 좋은게 들어간 상태에서
한번더 뚫고 들어가는 기분이 드네요...
참 기분이 좋네요... 신애 언니만의 스킬일까요??
안에서 한번씩 더 터지는 그 맛에 중독이 되어가네요..
상체를 일으켜서 펌핑을 하는데
신애언니 따라서 일어나 자연스래 앉은 자세에서 즐겨 봅니다..
그러다 부상부위에 무리가 오는 것을 느끼며
후배위로 전환해서 강하게 신애 언니를 괴롭혀 주는데
신애 언니 고개를 뒤로 돌려서 아우디와 눈을 또 마주쳐주니
왜 이렇게 요염한지.. 구미호가 따로 없네요..
강하게 쳐대는 후배위에 신애 언니 섹소리가 더워 커지고
아우디를 청각으로도 흥분을 시키네요..
헉 중요할 때 예비콜이 울리네요..
슬슬 마무리를 해야 하나 봅니다..
측후배위로 돌아서 아우디 전용 마무리 자세를 취합니다..
한손은 가슴을 한손은 클리를... 그리고선 강하세 후배위를.
클리를 자극해서 그런지 신애언니가 먼저 반응이 오네요..
신애 언니가 느끼면서 강하게 쪼아주니 아우디도 자연스레
흥분이 되어가네요..
신애 언니가 귀두까지 빼가면서 뒤치기를 하듯 허리를 웃직이며
마무리를 표현합니다..
아우디도 양 가슴을 강하게 부여잡고 발사 모드로 진입해서
강하게 발사를 합니다..
휴~~ 다행이 발사와 함께 두 번쩨 콜이 울리네요..
강한 사정감에서 취해있는데 신애언니가 당췌 똘똘이를 놓아주지않네요.
점점 줄어드는 똘똘이 임에도 꽉 물고 안놓아 줍니다...
이 기분 아시죠.. 너무 좋은 것...
도킹을 해제하고선 신애언니와 마무리 샤워를 하니
기분이 아주 아주 좋네요..
신애 언니의 배웅을 받아 퇴실을 해서 내려오니
카운터에 한실장님이 계신네요..
“실장님 저 일찍 내려왔죠~~” 하는데
“퍽이나요” 그러네요...
이상태 하고선 안으러 들어서는데
이게 웬열~~ 같이 올라갔던 분들이 모두 내려와 있네요.
이상하다.. 나 세 번쩨 콜 안받았는데..
그러면서 왜케들 빨리 내려왔냐고 했더니
오늘도 제가 제일 늦게 시작 진상을 부렸다는 군요..
에궁에궁..
그렇게 좀그더 수다를 떨고 있으니
레드에서만 방을 두 개 본 호프께서 내려오네요..
모두 다 모이니... 언니과 즐달이야기를 하면서
냉장고 아이스티를 홀라당 다 먹고
음료수도 몇병을 마셧네요...
다들 떨어지지 않는 발거음을 움직이는데
그만큼 사냥이 성공적이엇나 봅니다...
저희가 레드하우스 1층에 거의 5시간 정도를 독점한 듯 합니다..
정성가득한 사냥터를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모든 참가자들이 즐달을 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음달에도 사냥터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네요..
(염치 참 없는 아우디입니다...)
신애 언니를 왜 후순위에 보게 되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 일정도로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우디는 무조건 떡감 만을 외칩니다..
이쁜언니야 어디든 있습니다.. 떡감이 좋아야 즐떡을 하니깐요..
신애 언니와 즐떡.. 모두에게 권하고 싶네요...
식사 이야기가 빠졌군요...
오전팀과 오후팀 사이에 식사를 했습니다..
한실장님 만찬을 준비해 주십니다..
불고기, 모듬전, 거기에 아우디기 좋아하는 꽃개탕국...
(아우디가 미역국을 시러한다고 어제 미리 짱박아 놓앗다고 합니다)

“부족한 것 있음 말해요..” 한실장님이 말을 하자..
아우디 바로 대답합니다..
“고기 더 주세요...”
한실장님 직원들 먹을 고기까지 탈탈 털어다 주시네요..
흐흐흐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레드하우스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