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히고 왔다. 김아중 씽크가 80% 로 나오는 와꾸녀의 대담서비스
① 방문일시 : 08-0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야간에 업소를 방문.
깔끔하고 이쁜 인테리어.
그것보다 더 이쁜건 쭈실장님. ㅋ
스타일 미팅 마치고 준비합니다.
<벨>
느낌이 아담하고 피부좋고 이쁜 김아중느낌의 얼굴.
가슴은 크다.
슬랜더 체형.
편하고 쿨하고 이야기하기도 좋고 기분 너무 좋다.
그렇게 5분만에 쉽게 친해지고 즐거워진다.
물다이로 간다.
탈의하니 엉덩이가 왜케 이쁘니...
언니가 나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사랑스럽게 더 깊게 더 좋게 그렇게 애무를 한다.
좋다. 애무 및 바디 스킬이 최상위다.
정말 비제는 쉴세없이 해주고,
물다이가 끝나고도 나가면서도 쉴세 없이 해준다.
나와서 벨을 애무하니, 아래가 촉촉하고
진짜로 느끼는지 클리를 더 자극해달라는 이쁜 언니..
풀발기 되서 장갑 찾는다.. 안된다고 한다.
쟈기도 나를 애무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 진실되다. 그렇게 진하게 다시 애무를 받는다..
이러다가 싸는거 아닌지..
허.. 마인드 너무 좋다.
좁은 그곳에 들어가서는 주체를 못하고 흔들어 댄다
벨이 느끼는 나의 입술을 빨아먹는다..
이런.. 언니가 있다니..
정말 진심으로 느끼고 있구나..
애인같은 진한 아이를 보고 싶다면
벨을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