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쟈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이저 쟈스민 접견하고 왔습니다.
술한잔 하면서, 갑자기 섹 생각이.. 발정이 났습니다.
같이가자고 동료들 꼬셨는데....
다들 약속이 있네 와이프때문에 혹은 주머니 사정이 안좋았는지
다들 도망가버리고 혼자 외로히 집에 들어 갈려니 역시 자제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메이저에 예약 했죠..
쟈스민을 처음 딱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완전 청순하고 깨끗하게 생긴 미모에 피부까지 좋네요..
이상형을 만나 ...긴장.. 오길 잘했다고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ㅎ
씻고 연애하는 잘빠진 몸매라인에...
D컵의 빨고싶게 생긴 슴가에..아름다운 미모,완전 청순...
연애 하는데 진짜 애인처럼 잘해주더군요..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바닥으로 딱아주더니
찐한 키스해주고 내등을 어루만져주고 완전 애인입니다
왠지 정말 잘 온것 같은 기분....!!!!
참고로 연애하기전에 전 침대에서 애무해주는데 반응이 얼마나 뜨겁던지..
묘한 기분....암튼 쵝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