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0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갑자기 즐달이 땡기기에 전화했는데 한시간뒤 오케이되서 카라에 다녀왔어용
가을매니저 눈웃음살살치며 빨간옷입고 입장했는데요
섹시에강렬한레드까지 엄청더섹시하네요ㅋㅋ
오빠안녕하면서 눈웃음치는데 애교에 녹아서 순간 꼴릿하더라구요ㅋ
빨리 씻고나오자마자 눕혀서 바로69로들어갔어요ㅋ
아 이냄새...가을매니저 물냄새가 향기로웠어요ㅋ
물도많이나와서 분수터지는거 해보고싶었는데.. 분수까진안되더라구요
굉장이 하드하게 서로 즐기며 놀다가
그러다 서로흥분하고 엉덩이를잡고 한대씩 찰싹때리면서 뒤로꽂았어요
한대때릴때마다 쪼임이더하네요ㅋㅋ
그러고 앞으로돌려서 손가락하나넣고 박았어요
신음소리와 여자가느끼는그표정에저는더흥분됬어요
머리를넘겨목쪽으로뒤로가서 뒷머리쪽을잡고 박았어요
그러다 쌀거같은느낌이와서 싼다고말하니 좋다고해서 시원하게발싸~
완전즐달잘하고가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