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페이들의 주된 특징. 그것은 고급스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태린이는 역시 고급스러운 와꾸의 언니입니다.
예쁜 커다란 눈망울.
예쁜 코.
이상적인 계란형 얼굴형.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고급스러운 와꾸.
헤어스타일은 갈색의 롱웨이브이며 내린 머리를 올리면
굉장히 어려보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숙녀 느낌의 와꾸녀라 생각하면 될듯...
처음에는 여성스러운척 하는 언니입니다.
굉장히 여성스러운것 같다고 말하니
처음본거라 얌전한척을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농담도 잘하고 은근히 장난도 잘치는 언니입니다.
눈이 워낙 크다보니 저를 쳐다볼때 약간의 부담스러움?
고급스런 느낌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함부로 대하면 안될듯한...
그런 Aura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키는 170정도로 키가 상당했고
하얀색에 가까운 밝은 갈색의 피부톤이며 촉감은 부드럽습니다.
군살없이 슬림한 체형이라 복부와 허리에는 군살이 보이지 않고 매끈합니다.
보기좋게 발달한 골반과 예쁘게 올라온듯한 힙.
슴가부터 힙까지의 라인이 예쁜 S를 그려줍니다.
허벅지에 살은 많지 않으며 각선미도 괜찮은듯 하더군요.
전반적으로 작은 콜라병같은 느낌의 몸매입니다.
키스는 아주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잘 받아줍니다.
입술을 빨려고하는데 자꾸 혀를 넣으려고 하더군요 ㅎㅎ
애무는 3포인트 방식으로 평범하며
Bj는 존슨이 머리를 핥다 삼키다 핥다를 반복합니다.
부드럽게 해줘서 느낌이 좋더군요.
살결이 상당히 보들보들한 느낌입니다.
키스를 하며 손으로 살짝 꽃잎을 매만지다 슴가를 쥐니...
한손으로 잡으면 넘쳐 흐르는 느낌.
허리를 감싸며 니플을 빨자 흐느끼는듯한 교성이 흐르고
간지럼은 조금 타다보니 역립부위가 아주 넓진 않습니다.
잘 정돈된 꽃밭 밑으로 보이는 예쁜 꽃잎.
클리가 작으며 꽃잎을 슬쩍 매만지며 클리를 자극하니 흐느낌이 강해집니다.
수량이 많지는 않은데 역립반응은 리얼.
물이 많진 않았으나 젤을 쓸 정도는 아니라 진입.
살짝 밑꽃잎이라 허리를 약간 떠받치고 끝까지 밀어넣으니
따스한 조임이 느껴집니다.
아래쪽에서 지스팟을 겨냥하며 천천히 찌르니 숨넘어갈듯한 교성 작렬!
의외로 여성상위를 잘하는 언니입니다.
밀착한 상태에서의 과격한 요분질에 끝장날뻔...
다행히 태린이가 느낌이 온다며 움찔대기에 발사를 모면하고
측위를 거쳐 뒷자세를 잡으니 굽이치는 뒤태가 절경이더군요.
잘록한 허리를 잘고 힘껏 떡을쳐대니 태린이의 교성이 방안을 가득 메웁니다.
마지막은 정자세에서 딥키스를 나누며 마무리...
반응이 자연스럽게 좋으며 조임또한 괜찮기에 연애감이 뛰어나다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