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바빠서 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되서 오늘 출근부를 보니 그녀가 딱 있네요.
리나는 오늘 처음 본 매니저인데 기대반 설렘반 그녀를 보게 되었네요
첨 그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회사 일이 빨리 끝나길 기달렸습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니 귀여운 그녀가 웃으며 맞이해 줍니다.
머리를 웨이브하고 상냔하게 웃어주니
좀더 귀여워 보입니다. .
그녀의 배려심이 굉장하더군요 오늘같이 더운날 시원한 냉수한잔 떠다주는데 진짜 너무 기분이 좋왔습니다.
그녀와 같이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명불허전으로 너무 좋네요. 어디 도망가지 않아서 더욱 좋은 그녀의 가슴입니다.
제가 키스를 청하니 그녀의 보드란 입술에 너무 기분이 좋네요.
키스를 하고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점점 아래로 쪽쪽 소리를 내며 내려가더니 이제 제 똘똘이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애무받으면서 이런기분은 처음이네요 황홀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부드럽게 BJ를 하더니 점점 격렬해지다가 ㅇㄲㅅ를 해주는데 이건 또 기분이 다르네요.
다시 부드럽게 하다가 ㅇㄲㅅ를 2~3번 반복을 해줍니다.
이제 성난 제 똘똘이에게 그녀의 소중한 곳과 합체를 하고는 여상위에서 열심히 그녀의 몸을 탐해봅니다.
그녀의 여상위 스킬에 점점 기분도 좋아지고 흥분이 되지만 제 똘똘이가 예민해서인지 금방 죽어버렸네요.
다시 제 똘똘이를 살리기 위해 손으로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옆에 딱 붙어서 키스도 해주고 가슴 애무도 해주니 다시 제 똘똘이가 기운을 차립니다.
다시 여상위로 움직여 주는데 금방 죽어버렸네요.
저도 속상해 하는데 그녀가 다시 열심히 살려주고 다시 여상위 자세로 해주는데 오늘은 날이 아닌지 잘 움직이다 죽어버립니다.
3번의 시도의 실패가 있지만 마지막까지 그녀가 포기하지 않고 해준 다시 한번 손으로 열심히 해주는 그녀 정말 저에게는 최고입니다.
이제 점점 다시 성내기 시작하는데 예비콜이 올리자 예민한 제 똘똘이가 이제는 시간이 없는 걸 아는지 다시 죽어버리고는 살 생각을 안하네요.
오늘은 어쩔 수 없이 그녀와 헤어지기로 하고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또 보러 가야 겠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최고의 그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