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제시카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강의육덕색녀제시카.
이제까지본적없는아리가또마인드의소유자.
솔직히얘기하자면와꾸는평범하다.
키는크고육덕스런몸매지만뱃살도좀있다.
그러나마인드를타고났다.
입술을포갠상태에서혀와혀가휘감겨오는데
클럽에서눈이맞은남녀가룸에서서로를탐닉하는느낌.
쌕스킬을하늘로부터받았다.
다른언니들과비교불가다.
말그대로흥이라는것이폭발한다.
음악의비트가빠를수록제시카의애무는격렬하고
사이키가번쩍일수록그녀의몸짓에는색기가더해간다.
드디어합체의순간.
그녀가긴다리를옆으로쫙뻗으면서자세를잡아준다.
한껏발기되어있는페니스를있는힘껏밀어넣었더니후끈하다.
깔끔하게일자로갈라진그녀의봉지가벌어지면서내페니스를감싸는느낌은그야말로천국의문.
거울에비친그녀의표정이달뜨기시작한다.
나도모르게허리에힘이들어가고
움직임에탄력을받으려는순간제시카가엉덩이를뺀다.
침대에서조금더편한자세에서내거를더깊숙하게받아들이고싶다나. 콜이지땡큐지.
용서없이진입하는나의불기둥.
그녀의달뜬숨소리는점점더거친신음소리로바뀌고
이미모든것을내려놓은나는
두눈을질끈감은채미친듯이허리를박아댔다.
부풀어오를대로부풀어오른나의물건은
제시카의좁보안에서마구폭발하고
그녀는고개를뒤로젖힌채
두다리로내허리를감으며정액을마지막한방울까지뽑아내었다.
이거지이래서안마에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