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찍부터 예약을하고 시간 맞춰 입실해봅니다
요즘 총알두 없는 상황에 자주가게되는 맛집
그만큼 서비스마인드에 빠졌다는거겠죠?
들어가자마자 숏타임이기네 미나매니져와 후딱 샤워를 마쳤네요
시작부터 언니와 뜨겁게 애무와 키스로 불타오르고
그렇게 긴시간이 흐르니 몸까지 뜨거워지는 상황이
오네요 요염하고 야릇한 눈빛 목소리에 더 흥분되고
서로 미치도록 애무로 몸을달궈주며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 오늘도 기분좋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