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아주브라질에 푹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어쩜 이리도 떡감이 좋은지...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브라질 아가씨들의 몸매는 상상이상입니다
그냥 잘빠졌다...가 아닙니다
잘빠졌다 라는 생각이 들기전에 똘똘이가 먼저 반응합니다...
사진에서만 보던 그런 몸매....
실제로 보면 엉덩이가 좀 큰감이 있지만 그 엉덩이로 인해
떡감이 무쟈게 찰지답니다.....
유미는 브라질 표준체형이라고 해야하나..
뭐 젖은 엄청 크긴 하지만
거기다가 탄력이 넘칩니다
가슴하나만으로도 끝판왕 소리들을정도...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암튼...어딜찾아봐도 단점이 없는 아가씨였으니깐요
유미 보고는 더이상 다른여자 못찾겠네요...
태국도 더이상 못갈듯..ㅜ.ㅜ
저에게 이러한 황홀경을 안겨준 유미에게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오늘도 질펀한 섹스를 하고 200프로 만족하고 나왓네요
브라질은 사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