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행 리포트 -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은서]
① 방문일시 : 8/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자친구
④ 지역 : 일산 정발산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놀란 가슴이 아직도 진정이 안 된다.
지금껏 많은 언니들을 만나왔지만,
이렇게 어리고 이쁜 친구는 정말 오랜만이다.
5년 전인가..
딱 한 번 비슷한 스펙을 논현동 펄에서 봤었다만,
그날이 첫 출근이자 은퇴 날이었다.
물론 나에게는 내 인생 최고의 날이었고.
[은서]
프로필 상 스펙
21세 160 / 41 / A+
나름 후기 분석하고 기다렸다가 봤다만,
못 봤다면 어쩔 뻔...(아찔하다..)
21까지는 아니라도 그냥 23살 대학생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론 사내 커피숍 알바생과 거의 똑같다.
대학교 앞 커피숍에 가면 볼 수 있는
아저씨 못 된 생각 들게 만드는 이쁜 알바생이다.
키는 스펙보다 1~2cm 작은 듯하고
슴가는 내가 보기엔 B+은 돼 보인다.
극슬림 몸매에 군살이 하나도 없어 상대적으로 커 보일 수도 있으나,
A+은 확실히 아니다. 하늘을 향해 한참 솟아 있으니.
가장 만족한 것이 바로 몸매
군살이 없다. 뱃살도 없다.
오랫동안 운동을 안 하고 나이 먹어 팔뚝살이 흔들리는 그런 형태가 아니다.
탱탱하다.
지끔껏 통통한 로리들을 너무 많이 봐 왔기에
개인적으로 로리삘을 안 좋아한다.
그런데 은서는 다르다.
상상으로만 가능한 여대생을 품는 기분을 내 오늘 처음 느꼈다.
회사가 대학가 근처라
착한 아저씨 가끔 못 된 상상을 하게 만드는 애들이 있는데,
딱 그 애다.
까진 고삐리라고 하기엔 얼굴이 너무 착하게 생겼다.
착하게는 생겼으나 심심하지 않게 생겼다.
송지효 느낌 많이 난다. 송지효 학교 다닐 때 이랬을듯.
5년만에 예쁜 영계 먹었다.
백숙집은 많으나 이런 백숙은 파는데가 없다.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실장님 약속 시간보다 많이 늦어 죄송합니다.
※다른 오피스텔 42호 눌렀다가 안에서 강아지가 짖어 저도 많이 놀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