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명 : 신당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업소 경험담 :
비타민마사지에 갈까말까 고민하다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해봅니다
오늘은 유리씨가 출근하셨다고 하네요
그렇게 빈둥대다 약속시간에 맞춰 비타민으로 향했습니다.
신당동에 위치한 비타민은 정말 찾기가 편하고
마사지도 잘 하니까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비타민에 도착해서 시원한 음료주시면서 실장님께서 예약 손님들이 조금있다길래
앉아서 기다리시라고 하셔서 앉아서 담배를 태우면서 기다리니 금방 안내를 해주네요
마사지방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마사지베드에 누워있느니 몸이 따뜻해집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너무 청순하네요 ㅎ
그래서 이름을 물어보니 유리씨라고 하더군요 ㅎ 그녀는 제 얼굴에 스킨을 발라주고
제 아랫도리를 마사지 해주시면서 그렇게 부끄러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유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역시 비타민
이라서 그런지 시원하고 또 대화를 리드해주시면서 피곤하고 뭉친 부위를
압 조절을 해주면서 해주시는게 시간에 정해져서 부위를 해주는 다른 곳과 다르게
실용적이고 필요한 부위를 해주시는 유리씨 친절함과 실력에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시간이 어느새 끝날즈음에 유리씨는 전립선 마사지로 자고있던 제 아랫도리를 깨웠습니다.
상의탈의를 하고 제 옆에 누워서 제 아랫도리를 만져주면서 제 몸을 구석구석 핥아주기 시작했는데
정말 테이져건을 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BJ를 해주실때 저는 참지 못하고 결국 그녀의 입에다가 힘껏 쏴버렸네요... 그녀는
청룡으로 마무리를 해주면서 그렇게 데이트를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