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즐달을 즐겨볼려고 프사를 보던중에 못보던 매니저분들이 있어서
하나매지너가 눈에 들어와서 뒤도 안돌아 보고 바로 실장님께 전화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진짜 간만이라 토끼만 하지말자는 생각과 왠지 모르게 떨면서 갔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방호수를 받고 방으로 가니까 하나매니저가 반겨줍니다
첫인상은 글래머에 외모는 귀여우면서 한국인 같아서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니
태국 사람이라고 합니다...
쇼파에 앉아서 물한잔 먹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있다가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하나매니저도 탈의를 하고 들오는데 오우....벗은 몸매를 보자 불끈불끈 해졌습니다
바디를 잔뜩 묻히고 내 몸과 똘똘이를 깨끗하게 씻겨 주고 얼른 침대에서 대기하고 있으니까
하나매니저가 나한테로 와서 안기니까 살이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가슴도 만지고 하다가 애무를 해줍니다
기분이 엄청 좋아지면서 애무를 해주는 하나매니저에 가슴을 만지며 받았습니다
이번엔 내가 하나매니저에게 애무를 해줬습니다 가슴부터 소중이를 해주니 흥분을 했는지
몸이 들썩 거렸고 야릇한 소리도 함께 났습니다
장착을 하고 하나매니저에 소중이에 클리를 몇번 문지르니까 빨리 넣으라는 재스처를 취합니다
똘똘이를 잡고 넣으니 다시 한번 야릇한 소리가 나오내요 허리를 이용해서 약으로 움직이다가
강으로 움직였습니다 하나매니저에 다리를 내엉덩이를 감싸주면서 더 강으로 움직여 주었습니다
자세를 바꿔서 내몸위로 올라와서 박아주는데 어찌나 잘 박던지 허리도 잘 움직여주었습니다
그 바람에 진짜 토끼처럼 나올뻔해서 온 힘을 다해 참고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로 했습니다
엉덩이가 얼마나 탐스럽던지 한번 빨아 주고 힘차게 움직여주었습니다 확실히 뒤치리로 할때가
쪼임과 느낌이 좋았습니다 나올때 까지 강으로 움직여주었습니다 하나매니저에 엉덩이가 떨리고
야릇한 소리는 점저 크게 들렸습니다 강으로 움직여주니 똘똘이에 반응이 와서 강으로 더 움직여주다가
결국 발싸를 했습니다 하나매니저가 똘똘이를 닦아주고 침대에서 함께 쉬다가 샤워하러 가서
다 씻고 나와서 하나매니저와 포옹을 하고 나와서 토끼가 안되었다는 안심을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