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펑택
⑤ 파트너 이름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는 간만에 회사 친한분들과 날씨도 덥고 힘내자는 의미로 퇴근후
한잔을 하러 갔습니다. 간만에 술을 먹어서 인지 텐션이 막막 업이되면서
점저 여자가 생각나더군요ㅎㅎ;;; 그러나 다들 결혼을 하신지라...집에 일찍들
들어가시고 저만 남게 되었네요ㅎㅎ집에 갈까 고민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핸드폰 사이틑를 보게되었고 눈에 띄게 맥심걸이 잘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걸었고 다행이도 타이밍이 좋았는지 해리 친구는
10분후에 된다고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다행이다 싶어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 해리의 방으로 향했죠ㅎㅎ 이게 웬일?
문이 열리자 한국인? 아니다 태국 여자인데 한국말을 하네요ㅎㅎ
이렇게 잘할수가 한국사람 같아요~ 신기한 나머지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죠~ 아하 몸매가 지리네요.... 자연산 D컵
바로 얼굴을 파묻었죠ㅎㅎ아 부드럽다.... 좋았어요ㅎㅎ
우선 깨끗히 씻겨주는게 좋았어요~ 다른곳은 대충 씻겨주는곳도 있었는데
만족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향했죠 두근두근 떨렸어요,,술을 먹었는데도
우선 해리 친구가 위에서 애무는 다해주고 자세를 바꾸고 제가 위에서 애무를 하는데
아~아~아~ 신음소리 작렬....지금 생각해도 꼴리네요... 애무를 마치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죠ㅎㅎ 저도 모르게 해리와 같이 신음소리 작렬,,, 극도로 달아 올랐죠
10여분 앞에서 열심히 하다가 해리를 위로 올렸어요... 오예 말좀 타봤네요ㅎㅎ장난아닌 스킬
거기서 쌀뻔했어요,,,꾹 참고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엉덩이도 때려가며 열심히 움직이다 보니
나올꺼 같아서 막판으로 깊숙히 박으며 발사를 했네요ㅎㅎ매우 좋았음ㅎㅎ최고최고
마무리를 하고 샤워후 해리와 앉아 담배하나 피고 얘기를 하다가 나왔습니다.
아직도 머리속에 자꾸 상상되네요ㅎㅎ 또 보러올게 해리야 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