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8일
② 업종 :언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애 그리고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애 언니랑 같이 있으면 힐링 그 자체가 됩니다
마음이 정화가 된다고나 할까요
맨투맨에서 깜찍 연애담당을 하고 있는 다애언니죠
계속 있는 동안 너무 잘 웃어서 연신 어루만지고
낯가리는 동생놈을 입속 끝까지 밀어넣으며
엉덩이도 잘 흔들고 템포도 잘 맞춰줘가며
풍만한 C컵 가슴에 도톰한입술 몸매가 흐믓하며 흐뭇흐뭇했습니다
힘들게 마무리했는데 도중에 제가 포기 선언을 몇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염없이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정신 대명사 답습니다
정말 깊은 감동이었어요
상큼발랄에 당해낼 재간이 있나요
다애언보다 더한 아가씨는 없을듯합니다
서비스야 다들 잘하니 비슷하나 마인드가 중요관건이죠 최상입니다
두번째 언니 체리
또 아담 귀욤인데 어리고 깜한 애교 자태와 어투
하나가 될때의 흥분감을 더욱더 증폭시켜주고 떡감 완전 좋습니다
다음엔 무한 아우도반으로 으로 도전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