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3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평촌 스타일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수정+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니가...출근 첫날에 봤을 때 넘 좋았던 기억이 있어...다시 한번 봐야지 하다가...
간만에 다시 보기 위해서...예약 했습니다...
문앞에 가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여전히 몸매 좋고 이쁩니다..대부분 만족하실꺼라 생각됩니다..

들어가 쇼파에 앉아....언니가 준 음료를 마시고...
언니의 허리에 손을 감싸 내쪽으로 끌어당겨 딱 붙어 앉아 대화를 나누며....수영이 허벅지등을 손으로 주물럭해주니...
저도 손이 저절로 언니의 몸을 터치하며...쓸쓸 예열하게 되네요...

처음 봤을 때는 좀 수동적인 느낌이였는데...많이 적극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야한 말도 잘하네요...
자연스럽게 키스도 하게 됩니다...
쇼파에서 전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씻기 위해 탈의하고...샤워실로 이동...언니가 꼼꼼하게 씻어주고...
나중에 수건으로 등에 물기도 딲아주고 많이 친절합니다..이런거 대접받는 것 같아 좋죠 

침대로 이동하여...누어서 기다리니..곧 언니가 와서 애무해줍니다...
정성스런 애무를 받고...역립을 하니...이 언니 반응이 준활어급으로 좋습니다..
언니의 반응을 즐기며...애무하다가..

cd착용하고 삽입....
정상위...후배위...다시 정상위로....즐겁게 연애를 했습니다...
언니의 반응과 신음소리가 좋아...정말 좋았습니다...
언니를 안을때...품에 꼭 들어온 느낌이 넘 좋고...언니가 사랑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봐야지 했던 제 선택이 옳았습니다....
조만간...오늘의 연애를 잊지못해...다시 실장님께 연락을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