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눌러봐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일이 생겨서 한양에 갔다가 내려가는중에 간만에 한번 달려야겠다 하고 급 검색을하여
동탄에 있는 눌러봐 휴게텔로 전화 예약을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심... 지민이란 파트너 예약하여 불이나케 달려가
호실안내받고 문앞에서 노크하고 기다리는 순간 너무 긴장되는 순간이죠!! 문이 열리고 환하게 반겨주는 지민 파트너 얼굴은 휴게텔 상급정도
약간 여우면서 이쁘장한 얼굴이엿는데 보다보니 색기도 약간흐르네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간단히 인사 나누면서 잠시 예기를 하고 바로 샤워실로 입장 동반 샤워를 하면서 잠시 스치는 가슴 엉덩이 때문에 너무 꼴릿 하고있는데
바로 BJ실시 하더라구요 흡입하는압은 중간정도의 흡입력인데 혀와 입술을 잘쓰네요..한3분정도를 하는데 급쌀 할거 같아서 스톱하고 나와서 누우니 삼각 애무
도 환상이네요..삼각애부 끊나고 BJ 또들어오네요... 애무를 받으면서 소중이를 만져보니 미끈한 물이 줄줄 흐르더라구요...
받고나니 못참고 똘똘이가 정신을못차려서 언능 삽입하는데부드럽게 쑤~욱 들어갔을땐 쪼임이 좋네요
여상으로 방아찧기 한5분하다가 자세바꿔 뒷치기로 강하고 빠르게하니 금새 사정감이 몰려오더군요 다시 정자세로
체인지하고 왕복운동 몇번 하다가 두손으로 끌어안은채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발싸하고도 똘똘이가 죽을때까지는 계속 자세 유지해주더군요...
서비스 만점 재방의사100%로입니다
진짜 깔끔하게 물빼고왔내요 잠잘올것같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