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로마로 마사지받아본적이있는데
그때 그 몽롱함.. 90분짜리였는데 시간가는줄모르고
받았던 그마사지와 비교해보면 이건 그몽롱함은 당연하고
온몸을 다사용해서인지 밀착감에 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몸을 따듯하게 해주면서 피부며 근육이며 가볍게 살위로
자극을 줘서 부드럽지만확실이 풀리는 마사지를 경험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감성적인걸 젊은 20대가해주었다는점에서
더욱더 좋았고 자주 다녀볼생각이에요
지영이라는분인데 적당한 160중후반정도의키에
슬림한몸매가 인상적이면서 얼굴까지 이쁘고
이야기 나누면서 마사지하는데 마사지하는 스타일도
꼼꼼해서 보통 마사지받으면 이곳도해줘야하는데 라는
생각들 많이들 하셨을거에요
근데 지영씨 진짜 꼼꼼하게 다 거처서
일정한부드러움으로 시간내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뒤받고 돌아서 받는데 더욱더 몸을 순환해주며
촉직해주므로써 몽롱함에이어 온몸이 붕 떠있는듯
수면마취하고 정신들고나서 그느낌있죠
그런기분이였어요 싹다 정리하고 느껴본 느낌이
움직이기싫을정도로너무편안한데 씻기는 해야하고...
그래도 억지로 일어나서 움직이려고하니
평소에 딱딱 굳어있던 몸이 완전 부드러워졌습니다
마지막에있던 서해부로인해 더욱힘이 쭉들어가는게
너무좋았고 압쌘거 저도 사실 좋아하는데
막상 이거 받고나니 장어사먹고 뭔가 효과본다고들
많이들 그러시는데 오히려 직접적으로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이 되어서인지 장어이상으로 저는 마사지로
효과확실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