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정대로라면 토,일요일에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약속되잇엇는데
한놈이 사정이 생겨서 하루가 떠버리게 됫네요ㅜㅜㅜㅜ 갑자기 바뀐일정이라
할것도없고해서 올스타에 전화를 살짝쿵 걸어봅니다~~ 너무이른시간이라 과연
되는 분이 있을까 햇는데 회사원인데 주에1번씩만 출근하는 뉴페청순이가 왓다하더군요...
뉴페란단어는 왜 듣기만해도 흥분되고 설렐까요??ㅋㅋㅋㅋ저만그런거아니죠??
키도 늘씬하고 마르고 나이도 20대초중에 얼굴이 한예슬삘난다길래 바로 예약을 잡아보네요!
방에 입성하는순간 엥??왜+3밖에 안받으시지...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인드가 안좋아서
그런가했는데 전혀 1도 그런게 없었습니다. 너무 잘웃어주고 자기얘기도 해주고 내얘기도 들어주고
너무그냥사람자체가 이뻐보인단 생각이드네요. 일단 샤워를 마치고나왓는데 다벗고있는 청순이의 모습을
보니 진짜 미쳐버릴뻔했습니다.. 라인,볼륨,와꾸 쌈..박..자! 서비스도 소프트하지만 정성스러움..
혀의 부드러움..향긋한침냄새.. 쌈..박..자! 저도 조심스레 혀를 가져다대보니 벌써물이나오고 몸을
부들부들떨어주네요. 흥분한나머지 비닐을씌우고 조심스레 넣어봅니다. 따뜻함과 촉촉한물이 저의
똘똘이를 싹 감싸주는데 미쳐버릴뻔햇네요ㅜㅜ 쪼임과 떡감 그리고 청순이의 표정.. 다시 쌈..박..자!
형님들 와꾸몸매떡감 이 삼박자를 지닌 청순이! 꼭 한번만나보십쇼ㅜㅜㅜㅜㅜ 진짜+3의 최강이라자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