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 야놀자
④ 지역 :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침 혼자있꼬해서
부랴부랴 야놀자에 예약을 잡고 급욕구좀 풀러 방이동으로 갑니다
다행히 웨이팅없이 가능 하다고 해서 신나서 도착했네요
하드한 언니 있냐고 물어보니 주저없이 미미씨 함 만나보라고 해서
미미씨로 결정했습니다
문 열어줄 때 미미씨를 보니
와.. 일단 와꾸가 벌써 싸고싶게 만들어버리는군요
샤워서비스도 죽이네여 화장실에서의 비제이도 진짜 환상입니다
침대로 이동합니다
누워있으니 미미씨가 벗고 올라오는데 옷이 가슴을 숨겼었나..
첨 들어왔을떄 봤던 느낌보다 더 커서 놀랬습니다..D컵은 되보이는데..
일단 가슴 만족입니다.
제 손안에 움켜쥐니 심장이 쿵쾅쿵쾅되네요
미미씨의 꼼꼼한 서비스를 받으며 점점 흥분을 올리다가 눕히고 가슴부터 공략들어갑니다
키스하고 아래로내려와서 가슴을 느끼고 있는데 벌써부터 미미씨가 심상치않습니다
좀 잘느끼는 타입인지 꼭지도 바짝 서있는데다가 제 몸을 더듬기 시작하네요
좀더 아래로 내려가 역립하는데 역립하기도전에 이미 아래는 흥건합니다
간단하게 끝내고 삽입들어가니 신음소리도 매력적이구 쪼임도 상당합니다
원래한 20분정도는 거뜬히했는데...10분도 안되서 금방 느낌이 오네요..
흔들리는 가슴을 잡고 신나게 위아래운동 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여지껏 만나본 언니들중 저에겐 꾀나 신세계였습니다
뭔가 진것같아 아쉬븐 느낌이지만.. 최고였습니다 미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