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8.09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 김포 푸켓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후기남깁니다.
<출발하기 전 준비 땅^^>
무더운 여름날 신선하게 해줄것 같은 푸켓에 전화를 해보네요.
역시 몇개월 전에 방문했는데 그때와 같이 실장님 넘 친절하네요.
일단 실장님이 스타일 물어보시네요. 그때와 마찬가지로 실장님 추천 드러갑니다.
ㅎㅎ 오늘의 접견녀는 비키 당첨.
늦은 저녁 예약을 하고 고고씽합니당~~
<라운드 장소는? 김포겠지요^^>
위치는 김포시청 근처구요 전이랑 좀 변경되었네요
근데 위치는 불편함 없이 주변 눈치 안보고 방문 가능한 곳^^
도착 후 실장님께 전화하면 바로 콜~~
<업소정보>
푸켓은 바다없는 오피스테르~~~~
그러나 힐링되는 오피스텔입니다.
그럼 정보 가볍게 한번 봐보시죠~!
휴게인듯 오피인듯 제 결론은 오피같음 ㅋㅋ
그럼 푸켓의 이벤트 할인 및 코스좀 볼까요?
오늘은 일단 검증 차원에서 저는 A 기본으로 가봅니다.
<스윗한 비키와 만남>
반갑게 맞아주는 비키^*^
일단 첫인상 좋습니다. 왠지 보자마자 힐링되는 느낌?
<샤워 서비스>
일단 한국어좀 되는 언니 장난치며 같이 샤워합니다.
제 몸을 더듬으며 슬쩍슬쩍 간질맛나게 애무해주네요.
응 그렇구나 할 찰나 갑자기 제 소중이가 사라졌네용
어디로? 그녀의 입속으로요 ㅎㅎ;
샤워 서비스치고는 괜찮네용 ㅋㅋ
▶ 와꾸 : 섹시함
▶ 몸매 : 약간 통통 (애교 배)
▶ 키 : 160초반
▶ 피부 : 약간 태닝한 느낌
▶ 성격 : 완전 스마일 거얼~~
▶ 슴가 : 자연산 C컵 (거의 자연산)
<본 게임 서비스>
샤워 후 침대에 대자로 누워 봅니다.아이고 편해라~~
일단 그녀의 입술이 내 입술에 돌진~~소프트에서 딥으로..
[애무]
앞 가슴부터 제 소중이까지 스캔 후 야릇한 눈빛으로 그녀의 섹시한 혀놀림으로 유린당하네요. 이건 모 그냥 푸켓이네요
알까시부터 제것을 가지고 노네요 ㅠㅠ 우왕 미칠것 같은데 계속해주네요 이러다 쏘면 안되는데 얼른 자세 변경하고....
[역립]
이제는 제가 그녀를 탐할 차례이네요
그녀의 그곳은 정말 탐하고 싶어 결국 탐했습니다.
냄새도 없고 어리니 당연 탄력 쩔고 후루룩후루룩
그녀의 신음소리에 맞쳐 마음껏 애무해주었네요.
단 가슴이 좀 아픈지 살짝 피하는것 같길래 가슴은 패수~~
[연애]
정상위자세로 시작해봅니다. 들어가는 느낌 넘 좋네요.
탄력있는 그녀의 그곳 안에서 잡았다가 나주는 느낌이랄까..
비키의 다리를 들고 해보고 모아서해보고 벌리고 해보고
ㅎㅎ 비키가 자꾸 퍽 미를 외치면서 제 엉덩이를 치는데 ㅋㅋ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지 ㅋㅋ 원하는데로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그럼 또 자세를 바꿔 좌상위 들어갑니다.
좌상위는 그냥 소소 했던것 같아요. 처음부터 열라 박아서 그런지
ㅋㅋ .
또 자세를 바꿔 뒷치기 들어갑니다. 그래도 비키 웃으면서 잘 따라와 주네요.역시 마인드 좋은 그녀.
비키의 엉덩이가 들썩들썩 같이 맞쳐주네요. 음 좋아하~~~
열라 느끼면서 합니다. 벌써 했어야 하는데 오늘은 체력이 좀 제가좋은편이라 아싸아하~~~
근데 하다가 제가 힘들어져서 체인지 합니다.
여상위로 비키가 맘껏 흔들어 댑니다. 오예에 이제 곧 신호가 오네요. 예 퍽 미~~뽀르노 찍네요.ㅎㅎ
이젠 끝이네요. 휴~~~
근데 뺄생각 없는 비키 ㅠㅠ. 계속하자고 제것을 빼지 않고 계속 하네요. ㅠㅠ 흐미 제가 죽겠네요.
결국 제가 이제 그만 말합니다. 아이 챙피~~
★★★★ 비키언니 요약 ★★★★
▶ BJ - 중상
▶ 키스 - O
▶ 반응 - 섹도리
▶ 쪼임 - 굳
▶ 섹소리 - 영화찍음
▶ 수량 - 적당(바르지 않고)
▶ 연애감 - 즐길수 있는 최고
▶ 교감능력 - 최상
▶ 서비스 - 최고
▶ 마인드 - 최고
▶ 흡연 - x(솔직히 모르겠음)
<마무리
간만에 즐겨본 느낌입니다. 종종 와야겠어요.
비키가 이러니 다른 언니들도 정복하고 싶네요.
가성비 최고 마인드 좋구요 재접견 만땅이네요.
시간되시면 들려 보셔도 후회 안할듯하네요.
맛있는 음식을 잘 먹은 행복감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