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들어서 처음으로 즐달을 할려고 프사를 보다가
엠마매니저를 볼려고 실장님께 예약문의를 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방호수를 받아서 방앞에 도착해서 문을 여니까 엠마매니저가
앞에 나와서 나를 반겨줍니다
엠마매니저가 방안내를 위해 뒤따라 가는데 걸을 때마다 팬티가 조금씩 보입니다
쇼파에 앉아서 물한잔 먹고 이야기와 장난 좀 치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양치하고 있으니까 엠마매니저도 들어오는데 키는 모델 같았고 몸매는 나올껀 나오고
들어갈껀 들어갔는 몸매를 내뿜었습니다
바디를 묻히고 똘똘이와 내몸을 깨끗하게 씻겨 줍니다 똘똘이는 장난치듯이 만지면서
펌프질도 해주니까 흥분이 되었습니다
기분 좋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엠마매니저를 기다리면서 누워있으니 엠마매니저가
나와서 내 몸위로 올라와서 장난치듯 있다가 키스를 하면서 엠마매니저 가슴을 만지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내 가슴을 빨고 흡입하고 혀로 돌려주고 똘똘이로 와서 귀두 부분을 혀로 돌려주다가
기둥은 혀로 핥아주니 간지러우면서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번엔 내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가슴부분을 한손은 만지면서 빨고 혀로 돌려주며 흡입을
해주었습니다 흥분을 했는지 야릇한 소리가 들렸고 몸이 조금 떨렸습니다
장착을 하고 엠마매니저가 올라와서 먼저 해줍니다
방아찧기로 박아주는데 촥촥 소리가 나고 흥분도 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이번엔 엠마매니저가 누워서 들이댔습니다 입구를 문지르니 얼른 넣으라는 재스처를 취하내요
천천히 넣으니 소리가 점점 커짐니다 천천히 느끼면서 할려 했으나 소중이에 넣으니
내 마음대로 안되내요... 강으로 계속 움직이니까 똘똘이에 반응이 오면서 나올뻔해서
자세를 바꾸어서 뒤치기로 했습니다 탐스러운 엉덩이를 잡으며 소중이에 입구 클리쪽을
세차게 문지르고 들어갔습니다 느낌이 다른 자세들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넣자마나 강으로 움직여주니까 엠마매니저에 엉덩이 부분이 들썩였고 신음이 커졌습니다
오랜만이라 토끼가 되지않을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도 있었지만 걱정과는 달리
내 똘똘이는 잘 해주었습니다 강으로 계속 하니까 똘똘이가 나올라고 해서 여러번 강으로 하다가
발싸를 했습니다 엠마매니저와 나는 지쳐서 쉬다가 똘똘이를 닦아주고 가볍게 포옹과 뽀뽀를 받고
집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