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진짜 뭐라 할말이 없다... ㅆㅅㅌ
① 방문일시 : 8/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할말이 없다.. 말로만 듣다가 가보니 진심 너무 놀랐다. 그냥 개씹상타 진짜 말이 필요없다. 멀리갈필요도 없다 초극강 극강하는데
여기가 정답이다. 진짜 가서 다털리고왔다. 입에무슨 뭐가들은거마냥 지루끼가있는나도 ko 시킬정도로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고 신음만 내다가 나왔다. 아 또가고싶다 너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