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며 주간 언니 만나러 갑니다
전화를 걸어 실장님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블루언니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와꾸와 마인드 둘다 좋은 언니라고하네요
예약을 하고 1~2시간정도 뒤에라서 근처에서 맛난거 먹고 커피 먹고
그리고 맨투맨안마을 들어가니까 티노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자위쇼코스 물어보고 코스 정하고 블루 방으로 들어갑니다
딱 만났는데 느낌이 와 환하다~ 민삘에 이쁜 느낌을 받고
매끌 매끌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슬림하다는 딱 나타는 몸매
온몽이 근질근질했네요
끌어안고 대화좀 하고 다 벗고 블루와 살을 막 부딪치고
느껴보면 탕으로 들어가서 둔부를 맞대며 섭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를 받는데 bj는 역시 일품이네요
그리고 역립 시작 블루의 맛을 살짝 맛보는데 철철 흐르는 물이네요
이제 cd를 끼고 이제 블루의 꽃잎을 향해서 펌프질을 시작합니다
강력한 정자세 그리고 둔부를 바라보며 뒤치기로 발싸합니다
잠쉬 쉬었다가 씻고 침대에서 2차 자위쇼를 보는데 기구를 가져와
블루의 꽃잎 속에 널고 클리를 자위하는것을 보면서
같이 자위하자는 블루언니.... 서로의 것을 보면서 야한 자세도 취하다가
블루의 사정하는거 보고 나두 발사했습니다
정말 끝내주는 블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