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폭염의 미친 날씨에 에어컨 쐬며 토욜을 만끽하다가
심심하고 떡도 치고 싶어서 캐슬로 가니 반갑게 반겨 주시고
스타일 미팅 하면서 서비스 잘하는 언니로 말씀 드리니 렉카는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콜하고 샤워하고 대기 좀 타다가 만나게 되었네요
아래층으로 내려가니 하이레그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렉카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몸매가 돋보이는 섹시한 렉카 언니 입니다
계단 옆 관전방에 들어가서 서브 언니들에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렉카 언니와 키스하면서 다른 언니가 bj를 해주고
다른 서브 언니 보지와 가슴을 만지고 있는데 다른 손님이 들어 오더군요
그렇게 다른 손님과 함께 그룹 섹스를 즐기고 방으로 갔습니다
샤워실로 가서 씻겨주는데 렉카언니 손길이 야릇했습니다
씻고 침대로 가서 렉카 언니를 눕히고 역립 타임을 가졌습니다
구석구석 빨아주니 움찔 거리면서 반응하는데 참 빨맛 나더군요
포지션을 바꿔서 렉카 언니 서비스를 받고 장비 작용후 여성상위로 시작
엉덩이를 들썩이며 쿵짝쿵짝 뒤로돌아 쿵짝쿵짝
서비스와 마인드 그리고 연애감이 상당히 좋았고
무엇보다 섹소리가 참 야릇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관전없이 무한으로 뜨거운 시간 보내기로 약속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