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 첫경험 (feat. 대포언니)
① 방문일시 : 8월 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대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에서의 달림은 주로 10번 출구쪽을 이용했는데
4번 출구쪽은 처음 이용해 봅니다.
캐슬, 일단 건물이 예쁘게 생겼더군요.
이름에 어울리게 그리스 신전같은 스타일.
주차장도 비교적 넓고 또 발렛하시는 분 친절하셔서
주차장에서부터의 느낌이 좋았네요.
인테리어도 괜찮습니다.
입구 앞을 커다란 화분으로 살짝 가려주는 센스도 좋았구요.
카운터앞의 홀도 널찍해서 쾌적했습니다.
안쪽 대기하는 홀도 깨끗하고 안마의자 여러대가 놓여있는
휴게실이 따로 있는 것도 메리트네요.
실장님은 남자실장님 한분, 여자 실장님 한분 계시던데
여지실장님의 미모가 상당하십니다.
이제까지 본 실장님들 중에는 거의 최고 미녀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타일미팅은 남자실장님이 해주셨는데
시원시원한 부산사투리에 솔직담백한 스타일미팅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 키고 슬림한 언니를 원한다고 말씀드렸더니
대포라는 언니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이름은 이상하지만 얼굴 예쁘더군요.
이목구비 뚜렷하고 길고 가는 눈매 살짝 차갑고 도도한 인상입니다.
숏컷 헤어스타일에 키가 170정도로 큰데다 어떻게 몸을 가꿨는지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고 늘씬합니다.
일단 서비스 들어가면 인정사정 안봐주고 뽕빨을 내더군요.
손으로 입으로 동시에 제 몸 몸 곳곳을 공략해 들어오는데 눈이 번쩍 떠집니다.
약간 쯘데레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안그런척 하면서 은근 야하더군요.
혀도 잘쓰고 손도 잘씁니다.
처음 와보는 업장이고 해서 그냥 언니 스타일대로
그대로 맡겨두었는데 정말 온몸이 움찔움찔할 정도로 서비스를 잘해주더군요.
간을 보거나 하는 스타일의 언니는 아닌 모양입니다.
한참 동안 서비스를 받다가 연애를 하는데
저는 키가 작고 언냐의 키가 커서 처음엔 조금 힘들었습니다만
대포 언냐가 알아서 엉덩이 높이를 조절해 주면서 자세를 잡아주더군요.
남자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이런 저런 체위를 요구해 봤는데
호응을 잘해주더라구요.
그냥 대충 대주는게 아니라 정말 다 진심으로 열심히 해줍니다.
외모도 예쁘고 서비스도 잘하는데 마인드도 좋은 언니 같습니다.
좋았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업장 시설도 좋았고 실장님들도 좋았고 다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