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큰 기대하지 않았던 원가권을 손에 쥐고 나니 두근두근 대는
마음을 진정시킬 수가 없더군요.
스케쥴이 맞는 금요일 저녁!
드디어 안마에 도전했습니다. 짝짝짝
조심스레 실장님께 전화해서 언니는 가서 초이스+여섯시반을 말씀 드렸더니
그 시간은 언니들 주간/야간 교체타임이라...야간 첫 타임인 8시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의도치 않게 빡치는 불금 지하철을 피할 수 있었죠.)
이때부터 어떤 언니를 만날까 안마는 진짜 어떨까 혼자 상상의 나래를... 시간이 겁나 안갑니다.
그래서 예약보다 30분 빨리 도착한 젠틀맨 안마ㅋㅋㅋ
가자마자 신발도 넣어주시고 일일이 에스코트 다 해주시고...처음 느끼는 친절 서비스의 맛이었습니다.
실장님이 만나고 싶은 언니가 있냐며 물으시길래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 가슴+서비스 좋은 언니로
실장님은 바로 ‘은수’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물타이 좋고 뱀이라며ㅋㅋㅋㅋ
(투샷을 문의 드렸지만 원가권은 기본 원샷이라 담번에...)
하지만 한 시간 대기를 말씀하시고...9시쯤 되야 만날 수 있다는 답을 받았지만 저는 굴하지 않고, 기다림을 택했습니다.
샤워장을 안내해주시는데 이건 무슨 샤워장이 아니라 진짜 진짜 사우나시설이...(안마가 원래 이런건 아니죠?)
또 의도치 않게 때까지 벗기고 몸까지 지졌습니다.
노곤해진 몸을 이끌고 소파에서 대기하는데 20분 후에 들어갈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잠시 대기하니 저를 은수에게 데려가 주시네요.
오빠 안녕?
이틀이나 지났는데 하얀 레이스 란제리를 입은 은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큰 가슴+야한 속옷에 엄청 약함)
긴장도 풀겸 담배를 피우면서 이야기도 나누다가 본겜 시작!
샤워실 옆에 있는 튜브를 보며 빨리 눕고싶다는 생각에 움찔움찔하니
은수가 자꾸 기다리랍니다ㅋㅋㅋㅋ티났냐
간단히 샤워하면서 BJ를 해주는데 흡입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망했다...오늘 토끼 되겠구나...
드디어 튜브 시작! 엎드려 누웠는데 위에서 진짜 물뱀 한마리가 올라타서는 큰 가슴과 ㅃㅂㅈ로 문질문질 해주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은수는 가슴만 큰게 아니라 꼭지도 커서 제 등과 엉덩이를
지날때마다 느낌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게다가 ㅃㅂㅈ도 한 몫합니다.
이 맛에 안마 가는구나 싶어서 가만히 즐겼...을리가 없죠
ㅂㅈ도 만져주고 크으~ 꼭지도 꼬집꼬집 해주고 BJ에 하비욧까지!!!
환상적인 튜브를 경험하고 정신없이 젤을 닦아주고 침대에 누워 2차 본게임? 시작!
은수가 열심히 애무와 BJ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모자가 씌워져있고 제 위에 올라탑니다.
아까 본 ㅃㅂㅈ+두툼한 ㅂㅈ살 덕분에 삽입 후의 느낌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그것임을 깨닫고 전의를 상실했습니다.
(상위를 받는데 동생이 부드럽게 뽑혀나가는 느낌을...)
이번에는 자세를 바꾸어 제가 반격을 합니다.
깊숙히 넣으니 더 강렬해지는 쪼임에 피스톤운동이 즐겁습니다.
후배위는 오죽할까요. 뒤에서 넣으니 안마를 받으러 온게 아니라
읍읍읍...말 줄일게요.
이렇게까지 내가 조루였나 자괴감이 들 정도로 빨리 끝나고ㅠ
은수가 준 물을 마시고 서로 대화를 나누다가 엘리베이터까지
배웅을 해주네요ㅋㅋㅋ담에 또봐~~~
다시 샤워를 하고 실장님과 몇 마디 나눈뒤 집으로 향합니다. (꿀잠 예약)
딸 좀 그만쳐야겠다 +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는 교훈을 얻고 집으로 향합니다.
담번엔 가슴 작은 언니를 만나볼까? (그동안 한 우물만 팠더니)
재방문의사: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