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중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찌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시는 분은 아시는 강남 최고 업장의 최고 예약전 ..
출근부에 처음 등장했던 이후로 이 친구가 출근한 날이면 거의 한번은 예약을 시도했습니다
남들 다 보는데 왜 나만..
이러기를 어언 1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 드디어 보네요.
이게 뭐라고 , 그랬나 싶지만 보고 나서는 그럴만했다 생각합니다.
첫인상은 강민경 싱크가 있다는 소리가 많이서 기대했고 , 닮은 거 있지만 , 충분히 나름 이쁘고 민삘로 매력적이네요
방내용은 둘째치더라도 전체적인 하드웨어 , 특히 몸매가 정말 이런 말 밖에 어울리지 않지만 야합니다..
이것만으로도 곰돌이네 페이는 납득할만 합니다.
하지만 이 친구의 진가를 결정하는 건 너무나도 기본적인 것이 확실한 태도인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이바닥이 초기부터 잡았던 컨셉답게 여자친구의 방에 놀러와 있는 듯한 느낌.
어느 분 말마따나 요새는 손님이 상전모시듯 ,
비싼 페이 치러가며 매니저 기분맞춰주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모른다고 하는 경우 있는데
비록 손님인 건 다르지 않을지언정 , 정말로 한 시간 만큼은 제 시간입니다
목소리 , 몸짓 , 호흡 .. 느낄 수 있는 것은 그 방 안에서만큼은 모두 내 것으로 느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 정말 기본적인 것일 뿐인데 그 것에 너무나도 충실해서 독보적입니다 .
입장한 한 걸음부터 눈이 마주칠 떄마다 한 순간도 쉬지 않는 입맞춤부터만 이야기해도 본방은 딱히 말 할 필요가 없죠.
다만 걱정되는 한가지가 있으니
다음 예약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