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날씨가 미쳐가고 있네요… 실 온도 45도정도 되는 것 같네요.. 밖에 나가지는 못하고 아무일도 없이 집안에 뒹굴거리고 있으니 뭔가 아쉬움이 있어서 사이트를 열고 출석부를 뒤적거리고 있는 모습이 ㅎㅎ..
그러다 제 눈에 딱 들어오는 "초아" ㅎㅎ. 제 지명 애인이죠.. 저번에 약속한 것도 있고 하니 바로 연락을 드리고 예약을 딱 ~~.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과의 접선을 하고 음... 엘베를 타고 올라갑니다. 이젠 집 같은 느낌이라 그냥 슥 하고 올라 가게 되네요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3 ~ 157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슬림 합니다. 아주 좋은 몸매입니다. 가슴은 C+컵, 약간 갈색 계열.
페이스 : 섹시하고 귀여운 얼굴입니다. 배두나, 선예 싱크가 좋네요.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좀 있어요, 왁싱 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초아가 있는 층에 내려서 복도를 걸어가는데 ㅎㅎ. 느낌이 음.. 집에 가는 것 같네요..토끼같은 여봉이 기다리는 집으로 가는 ..ㅎㅎ
현관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아주 잠깐 기다리니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살짝 문을 열고 들어가니 현관 앞에 초아가 서서 인사를 하려다 저를 보고는 "여봉... 왔어... ㅋㅋ" 이러는데..그 순간 가슴이 쿵.. 쿵.. 기쁜 마음을 담아 " 아~~ 오봉... 나왔어.~" 하고는 초아를 보는데 오늘 의상 컨셉은... 햐얀 와이셔츠에 하의실종 패션... 헉..
안으로 들어가 제가 가지고 온 예쁘게 포장한 오렌지 두개 그리고 출장 다녀와서 사가지고 간 과자 하나 건내 주니 콩 콩 콩 뛰며 "여봉 고마워 ~~" 이러고는 음료수 한잔 따라 제옆에 쓱 하고 들어오네요.
과자 하나 먹으면서 "여봉이 사다줘서 맛있다. ㅎ" 하며 조그만 입속에 넣는데.. 귀여운 모습에 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초아하고 대화는 항상 즐거워요.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제 얘기도 하고 그러면 시간이 항상 훅 지나가 버리죠.
[하나가 되기 전에 ...........]
샤워실에 먼저가서 양치 준비를 해주는 초아.. 늘 맘 씀씀이가 예뻐요.. 양치하고 있으면 초아가 들어오는데오늘따라 초아가 더 섹시해 보이네요. 저 슬림 아담한 몸에 신의 은총으로 예쁜 모양의 탐스러운 씨컵 가슴 살짝 만져보니 그 동안 더 탱글 탱글 해졌네요.
초아의 손길에 몸을 맡겨 보는데 오늘 초아의 손길은 뭔지 더 특별한 것 같네요. 왠지 제 사람이 씻겨주는 느낌이 드는게 더 따뜻하네요.
[서로를 탐하며.............. ]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돌아와 누워 있으니 잠시 뒤에 저에게 다가오는 초아 ~. 저를 야한 눈빛으로 바라보며제 옆으로 오는데 ㅎㅎ, 너무 섹시해요.. 로리한 모습과 섹시한 모습이 왔다 갔다 ㅎㅎ..
제 눈을 바라보더니 바로 제 입술을 훔쳐가네요.. 달콤한 초아와의 키스 타임.. 빼지않고 같이 즐기는 키스를 나누고는 제 가슴으로 내려가 손으로는 제 동생놈을 괴롭히면서 입으로는 제 가슴을 공격하는 이중 공격에 점점 무너져 가고 있네요
더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벌써 동생놈은 하늘을 향해 만세를 부르고 있고 초아의 비제이 공격에 허덕거리고 있는 순간.. 초아가.. 여봉.. 해죠.. 이러는데 ㅋ...
제가 초아를 눕히고 키스를 시작으로 초아의 예쁜가슴을 살짝 살짝... 빨아주니 신음을 토해내며 허리가 흔드리는 초아... 그 모습을 보며 계속 공격을 하다. 밑으로 내려가 깨끗하게 정리가 된 자고 예쁜 초아의 소중이를 공격하니 신음 소리가 커지고 초아의 손은 자기 가슴을 쓰담하다 제 머리를 쓰담하고 점점 샘물을 넘쳐나고...이제 더 이상하면 초아가 힘들 것 같아 장갑을 끼고 초아의 작고 좁은 소중이 속으로 들어가니 탄식을 하는 초아
"여봉... 어디서 뭐했어... 기분이 더 좋잖아.." 이러고는 제 움직임에 몸을 맡기네요.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움직이며 초아와 함께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데 오랬만에 초아를 위로 올려보니 헉~~ 쪼임이 헉~~ 더 좋아졌네요..그렇게 초아의 움직임에 맡겨보는데 중간 중간 확 쪼여주는 느낌이 후~~욱 하고 들어옵니다.
잠시뒤 초아가 "여봉 뒤에서 해줘.. 웅" 그래서 뒤에서 초아를 공격을 하는데 젠장... 못버티겠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초아를 바라보고 해야 겠기에 초아를 다시 눞히고 서로의 절정을 위해 마지막까지 ~~~
마무리를 하고는 저를 꼭안아주는 초아... "여봉.. 수고했어.. 지금 너무 좋아.. 으으.." 같이 빨리 뛰고 있는 서로의 심장 소리를 한참을 느끼고는 마무리를 했네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까지 꼼꼼히 해주는 초아의 마인드에 항상 고마워하고는 쇼파에 잠시앉아 남은 대화를 나누고 이젠 아쉽지만 헤어질 시간입니다.
현관 앞까지 나와 저를 보고는 "여봉.. 잘 다녀오세요... 돈 많이 벌어와... ㅎㅎㅎ" 이러면서 뽀뽀를... 한참 하고 제가 문앞에서.. "금방 댜녀올께 여봉~~" 이러고 빠이빠이 했네요.
[Key Words ................]
로리 로리한 몸매에 가슴이 예쁜 아이에요. 그보다 마음이 따뜻한 아이니까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메너있게 만나주시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대해주세요. 요새 진상들이 많아 힘들었던것 같네요
모델 와꾸, 서비스 보시는 분은 만나지 말아 주세요.
서로 아끼고 교감 하실 수 있는 분만 만나주세요
#섹시 #슬림 #아담 #와꾸 #마인드 #굿 바디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