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8.11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바닐라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선선해 기분좋게 들어갔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 왠걸...트와이스 지효삘의 글래머 여신이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애교 살살 부리면서 몸을 구서구석 씻겨주고 나서 치명적인 시선처리와 동시에 샤워 bj들어가는데 이 동생 녀석이 성이 가득나버렸네요. 샤워 끝내고 침대에 밀쳐져 뱀처럼 몸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나누는데 온몸에 긴장이 다 풀려버리네요. 삼각애무 받는데 얼마나 잘하는지 벌써 발사 직전까지 가버리는 제 자신에게 힘내라는 말을 몇번이나 되뇌었는지...그 다음에 바로 장비 장착하고 삽입해놓고 입술과 미나의 젖꼭지를 탐했더니 벌써부터 미나의 몸이 부들부들거리고 거친 숨소리가 더 야릇한분위기를 자아내네요...시간상 역립은 포기하고 정상위로 하면서 클토 자극해줬더니 신음소리가...아후~지려줍니다. 정상위에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하는데 하트모양의 애플힙이 저에게 힘껏 힘을 주더라고요ㅎㅎ그래도 마무리는 정상위로 하고 싶어서 다시 자세 바꾸고 열심히 피스톤치니 미나가 다리를 허리에 감고 손을 몸에 감아서 저를 옴짝달싹 하지못하게 만드는데 저는 여기서 항복해버렸네요ㅠㅜ다 마치고 나서 잠시 안고 있는 상태로 흥분을 가라앉히고 샤워 하러 ㄱㄱ하면서 여러얘기도 나누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오랜만에 즐달했어요. 항상 바닐라에서 느끼는거지만 이곳은 진짜 100% 즐달보장입니다 행님들~재방 무조건 할거고 다시한번 미나랑 더 길게 잡고 데이트 하렵니다.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