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시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람지치게 하는 더위를 뚫고
강남 한복판을 달렸다.
돌벤져스 입구에서 청년들의 안내를 받아 휴게실로 향했다.
자연산 가슴에.. 탄력있는 떡감으로
애인 모드 키스 잘하는 스타일로 부탁했다.
(필자에게는 가슴이 중요하다.
너무 커도 싫고 작아도 안된다.
단순히 크고 바람 빠진것같은 탄력없음도 싫고
수술한 가슴으로 딱딱한 것도 싫다.)
소개 받은 매니져 이름은 다시다
문을 열자 마다 눈에 들어온 외모는 다음과 같다.
나이는 25살 정도
룸싸롱 필인데 얼굴은 텔런트 민지영 느낌이 난다.
그보다는 순한 느낌
목소리도 정감어리게 다가왔다.
원피스를 벗자 만화책에서나 보던 완벽한 몸매가 드러났다.
문신하나 없는 희고 부드러운 피부에
유두도 필자가 애무 시작 하자마자 발기되어 그림처럼 보기 좋았다.
사실 룸싸롱에서 이정도 아가씨 2차를 데리고 나오려면
시간, 돈, 노력이 적지 않게 들어가는데
안마는 참 좋은 곳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서비스를 받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블로우 잡 (사까시) 할때나 키스할때
피부 느낌도 좋고 향기로워 기분전환이 되었다.
아마도 모든 남자들이 그렇듯
상대가 더 원할때 기운이 나고 집중하게 된다.
이 처자 그렇다.
섹스 자체를 좋아하는 대학교 4학년생 정도로 보였다.
매니져가 위에서 써비스를 시작하다
앉은 자세로 부등켜 안고 키스와 가슴 애무를 시작했다.
어려서 그런지 허리 놀림이 경쾌했다.
러브젤을 내손에 바른다음
글리토리스 애무를 해줬다.
그리고 삽입 후 안드로메다로 향해갔다.
이 친구 때문에라도
재방문 해야겠다.
몸매 따지는 분에게 강추한다.